아들 총기 살해 사건 긴박했던 신고, 경찰은 70분 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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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15995
아내는 "저희 남편이 총을 맞았다", "빨리 와달라"며 엠뷸런스도 요청했습니다.
경찰이 "총을 쐈느냐?"라고 되묻자 "네" "총을 만들어 오셨다"고 답했습니다.
아내가 "여기 애들이 있다"며 신고 도중 자녀들을 피신시키는 상황도 녹취록에 담겼습니다.
두 번째 통화에서 아내는 "아버지가 집 안에서 총을 들고 계신다" "충전하고 있다. 남편 죽일 것 같다"며 빠른 출동을 재차 호소했고, "안에서 장전하고 계시다" "조심하세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세 번째 통화에선 "출동 경찰관 전화가 안 온다"며 "제발 빨리 전화달라. 남편 죽으면 어떡하냐"고 토로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외국인 가정교사가 다른 집으로 도망친 상황도 담겼습니다.
이 아파트 다른 세대 거주하는 신고자는 "외국인이 (집에) 들어와 '누가 총을 들고 있다'고 한다"며 긴박한 상황을 전한 뒤 112에 전화해 "경찰이 왜 이렇게 안 오는 거냐"고 독촉했습니다.
최초 신고 70분 만에 현장에 진입한 경찰은 "총기범이 집 안에 있을 가능성 때문에 특공대 작전 수립 등으로 시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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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조아님의 댓글
- 한녀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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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분? 경찰복 만들어 입고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