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체벌도 체벌인데 변태짓하는 교사들도 많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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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볼개개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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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창 시절 딱 2명 기억나는데
한명은 퇴직 얼마 안남은 한문 교사였는데
걸리면 불러내서 고추털을 뽑았음
10년쯤 후에 들은 소식으론 고환암 걸려서 사망했다던데
자기한테 어울리는 죽음을 맞이했다 싶었음
다른 한명은 3~40대 음악선새이었던거 같은데
걸리면 불알을 세게 터트릴듯이 잡아 쥐었음..
이 인간은 그후론 소식을 들은적이 없는데...
본인 잘못한 업보 그대로 받고 살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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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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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대리님의 댓글
- 규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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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 벗기는 선생들도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