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 도박으로 주식 빚 3천 다갚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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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뭐어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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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도박썰을 좀 풀어줌
나는 2025년 1년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도박을 했으며, 깔끔히 접음
중간중간 쉰 기간을 빼면 실제로 도박 한 기간은 5개월정도?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난 주식 빚 3년동안 3천만원 났는데
도박으로 2천3백만원 수1익내고 빚 싹 갚고 접었다
다른 사람과 다르게 난 도박이 날 살림
여기 도박빚에 허덕이는 병ㅅ새끼들과 나는 조금 성향자체가 다름
일단 도박으로 돈따도 도파민이 안나오는 성향이라 절제가 ㅈㄴ 잘됐고 몇달 안해도 도박 생각 안남
그냥 나한텐 도파민 놀이터가 아니라 도박사이트는 일종의 은행이였음
하루에 50만원씩 따도 별 감흥도 없고
그냥 바로 빚 상환하면서 100, 200 갚으면 또 1~2 주 쉬다가 다시 조금 하고 이런 패턴 반복 하다보니 어느 덧 10개월차 되니까 빚 다 갚아서 그 뒤로 깔끔히 시마이.
내가 했던건 ㅂㅋㄹ 라는 카드게임이였고 배팅법을 알려주고 싶지만 여기있는 ㅂㅅ들한테 희망만 불어주는 꼴일까봐 공개는 안함.
문득 궁금해서 도박빚 썰 찾아보니까 배팅하는 꼴들이 가관들이더라고.. ㅋㅋㅋㅋ 그런 지능이니까 도박을 했겠지만.. 음 내가 할소린 아니긴 하지만
물론, 운도 당연히 있겠지만 6만원으로 시작해서 2천3백만원으로 마감한 내 수1익률은 운으론 설명 안되고 배팅법에 있었다고 나는 확신함.
근데 그럴거면 계속하지 왜 이제 접었냐고? ?
말했듯이 도파민 터질 만큼 재밌지도 않고 스릴도 크게 없었다
롤이나 메이플하는게 더 재밌었고
결국 내 배팅법도 수학을 이길 순 없기에 빚 다갚은 시점부터 안한거
지금 2천3백 수1익도 계속하면 니네처럼 마이너스로 마감될게 불보듯 뻔함. 수학을 이길 수 없기에.
어제 유1튜1브에서 청소년도박관련 영상이 뜨길래 내 썰이 생각나서 공유해봄 필력 ㅈㄴ없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읽으면 될 듯
사실 자랑목적 80이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