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악성재고 됐다”…시들해진 열풍에 자영업자들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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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돌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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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ociety/11964228
디저트계를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사그라들면서 유행에 올라탔던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악성 재고를 떠안았다” 등의 토로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17일 자영업자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두쫀쿠에 대해 “2000원 떨이해도 안 팔린다”, “악성재고가 됐다”, “버리는 게 점점 많아진다” 등의 글이 올라오는 모습이다.
한 자영업자는 “품절 대란 때 높은 가격에 재료를 잔뜩 사들여 쟁여놨는데 판매가를 낮추자니 손해고, 그대로 팔자니 수요가 없다”며 “유행이 끝물인 거 같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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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우선장님의 댓글
- 우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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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을 줄 알았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