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가 최근 선발 FA영입은 대부분 성공했네요..
작성자 정보
- 루나쌍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0 조회
- 3 댓글
- 목록
본문
요새 토론토 선발진 보니,
최근 몇 년간 사온 FA 선발 매물 중 류 빼고는 거의 대부분 평타이상은 다 쳤네요.
거기다 성적을 떠나서, 의도적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철강왕들만 골라서 영입한 것도 참 신기...
1. 가우스먼 (5y 110M) - 91년생. 31~35세 시즌 계약.
1~2년차 시즌은 에이스급.
3년차 중박.
4년차 중박 (진행 중)
+ 철강왕
이정도면 가우스먼은 이미 110M 돈 값은 하고도 남았고...
2. 호세 베리오스 (7y 131M) - 94년생. 28~35세 시즌 계약.
1년차 - 멸망..2년차 - 중박.3년차 - 중박?
(War만 보면 망인데, 클래식 스탯은 준수)4년차 - 중박 (진행 중)
+ 철강왕
돈 값을 하고 있다기에는 살짝 아쉽지만,아직도 만 31세 시즌이고 타고난 철강왕인데다가 계약기간도 전성기만 커버하는 기간이니이 페이스로 가면 평타는 칠듯..
3. 크리스 배싯 (3y 63M) - 89년생 (34~37세 시즌계약)
시세보다 살짝 비싸게 사오긴 했는데, 여기도 위 두 명 못지 않은 철강왕인데다가
올시즌 지금 페이스로만 계속 해준다면 평타는 치는 계약일듯..
4. 기쿠치 유세이 (3y 36M) - 91년생 (31~33세 시즌계약)
첫해 폭망 후, 둘째 해는 몸 값대비 대박 성적 기록
셋째 해 반시즌 동안 폭망하였으나 ...
(휴스턴 이적 후 성적이 좋아져서 개인스탯만 좋지 트레이드 전 시즌 방어율 5점대였음)
틀드 당시 받아온 휴스턴 유망주 3명이 나름 알짜들이라 토론토 입장에서는 성공한 트레이드이고,
이 트레이드 하나로 기쿠치 영입은 성공이었다고 봐도 무방..
(휴스턴 입장에서는 반 시즌동안이라도 기쿠치가 잘해서 다행이었으나 결국 해당시즌 PS 진출도 실패해서 결과적으로는 유망주만 날린셈..)
관련자료
무야호오오님의 댓글
- 무야호오오
- 작성일
택이주택님의 댓글
- 택이주택
- 작성일
앵빈지노님의 댓글
- 앵빈지노
-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