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3인방 중 톰 글래빈이 유니크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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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덕스는 시대를 풍미한 마스터이고,  스몰츠는 자주 등장하는 파워피쳐류였다면

 

글래빈이 매덕스만큼 다양한 래퍼토리는 없지만 한분야만 드립타 파서 마스터 된 느낌이었죠.

 

 

컨트롤이 좋고 체인지업도 주무기란 점에서 류현진하고도 비슷한 구석이 있는데

 

다른 점은 공 한개차이로 심판과 밀땅하면서 아웃코스만 주구장창 던진다는 점입니다.

 

 

 

볼도 95마일은 가끔, 90마일로 직구만 던진다는 느낌이었고요. 

 

그래도 타자들이 못치는게 요새 투수로는 비교할만한 대상이 잘 안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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