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지시” 꺼낸 쿠팡…수사·국정조사 불씨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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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3335?sid=105
위증 논란: 쿠팡은 자체 조사가 '국정원 지시'였다고 주장했으나, 국정원이 이를 정면 반박하며 경영진에 대한 위증 고발이 의결되었습니다.
증거 인멸 의혹: 5개월치 접속 로그 삭제가 확인되어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정부는 쿠팡이 유출 규모를 3,300만 건에서 3,000건으로 대폭 축소 발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범정부 압박: 과기정통부, 공정위, 국세청, 고용부, 법무부 등 5개 부처가 지배구조와 준법 의지를 전방위 검증 중입니다.
국정조사 추진: 야당의 '쿠팡 불법행위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로 인해 김범석 의장의 증인 출석이 사태의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아래는 어제 31일 청문회 국정원 관련 발언 영상
[01:50] 국정원에서 공문을 한 번 보냈음.
[02:52] 국정원이 용의자 위치를 계속 물어봤고, 연락해 보라는 요청을 세 번 이상 했음.
[03:12] 연락하는 방법이랑 전달할 메시지까지 국정원에서 구체적으로 다 정해 줬음.
[03:42] 국정원은 직접 못 가니까 쿠팡 직원이 중국 가서 용의자 만나 노트북 받아오라고 강하게 요구했음.
[04:30] 노트북 강에 던졌다고 하니까 강에 들어가서라도 건져내라고 강하게 권고했음.
[05:09] 회수한 기기 분석할 외부 업체 선정할 때 국정원이 추천해 주고 같이 논의했음.
[11:24] 경찰이나 합동조사단에 사실을 안 알린 건 국정원의 아주 강한 요청이 있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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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님의 댓글
-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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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소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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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8:07경희대 에타 틀딱 기준 ㄷㄷㄷㄷㄷㄷ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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