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토트넘, LB 소우자 영입을 위해 새로운 £13m 비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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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tenham make £13million bid for Neymar team-mate as Thomas Frank seeks cover for injury-pron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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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톰 바클레이
토트넘은 브라질리언 레프트백 소우자(Souza)의 영입을 위해 새로운 비드를 제출했다.
이전에 £7m의 제안이 거절된 이후, 이번 오퍼는 약 £12.9m 정도인 것으로 파악된다.
1월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의 최우선 목표는 공격 옵션 보강이다. 특히, 모하메드 쿠두스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데스티니 우도기의 몸상태를 믿을 수 없게 되면서, 그들은 새로운 레프트백도 데려오려 하고 있다. 그들이 선정한 영입 타겟은 19살의 소우자다.
이 10대 선수는 산투스에서 이미 38경기를 출전했다. 이 팀에는 브라질 아이콘이자 클럽 레전드 네이마르가 함께 뛰고 있다.
폭발적인 스피드를 자랑하는 소우자는 북런던 이적을 열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주전 레프트백 우도기는 최근 몇 시즌 간 많은 부상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12월 초부터 아웃되어 있는 그는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본래는 오른발잡이 라이트백인 제드 스펜스가 우도기의 결장으로 인한 공백의 대부분을 메우고 있다.
하지만 지난 일요일, 선더랜드 원정 1-1 무승부에서는 베테랑 벤 데이비스가 출전해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었다.
이 경기에서 쿠두스는 왼쪽 허벅지에 문제가 생기면서 18분만 교체 아웃되었다. 다른 오른쪽 윙어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매각된지 불과 2일만에 벌어진 일이다.
![KwkHyFj2.jpg [더 선] 토트넘, LB 소우자 영입을 위해 새로운 £13m 비드 제출](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8/9359869237_340354_ed2cd8c4a66f1af83509f5785a534900.jpg.webp)
쿠두스는 월요일에 스캔을 받았지만, 이 부상으로 그가 한동안 결장하게 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토트넘은 이 부상 이전에도 새로운 윙어의 영입을 원하고 있었다 - 존슨의 매각으로 인해서 숫자 자체도 부족해진 상태다. 이는 이제 한층 더 시급한 문제가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속 구단에서 영입 타겟들을 빼오는 일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RB 라이프치히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19살의 코트디부아르 원더키드 얀 디오망데를 지켜낼 것이라는데 매우 확신하고 있다.
지난 여름에 노렸었던 사비뉴도 그들이 주시 중인 대상이다. 특히, 앙투안 세메뇨가 맨체스터 시티로 합류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브라질리언은 현재 부상 중인 상태다. 그 또한 한동안 결장을 하게 될 수도 있고, 이게 잠재적인 거래를 무산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
시티는 거액의 제안이 아니라면 오마르 마르무쉬를 보내주려 하지 않고 있다. 에티하드로 영입이 되기 전에 토트넘은 그를 좋아했었다. 한편, 토트넘 정보원들은 오스카 밥에 대한 관심은 크게 중요하지 않게 여기고 있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브렌트포드에서 지도했었던 케빈 샤데와도 연결되고 있다. 하지만 이 독일 선수는 이번 달, 소속팀에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