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 사카 주급은 30만 파운드/외데고르, 메리노, 라야, 하베르츠도 재계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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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제이콥:
 

부카요 사카가 주급 30만 파운드 규모의 아스날과 새로운 5년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근접했다.

 
24세의 잉글랜드 대표팀 윙어 사카는 이번 계약으로 아스날 최고 연봉자가 되는 동시에, PL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잉글랜드 선수 중 한 명이 될 예정이다. 
 
새 계약은 2031년까지다.
 
그릴리쉬는 주급 30만 파운드를 받고 있으며, 라힘 스털링은 첼시에서 주급 32만 5천 파운드를 받고 있다.
 
아스날 유스 출신인 사카는 최근 클럽에 장기 미래를 맡긴 센터백 윌리엄 살리바와 가브리엘의 뒤를 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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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위리엔 팀버의 재계약도 가까워지고 있으며, 2028년에 계약이 만료되는 마르틴 외데고르, 카이 하베르츠, 다비드 라야, 미켈 메리노 등 다른 핵심 선수들과도 재계약 협상을 계획하고 있다.
 
26세의 하베르츠는 현재 주급 약 27만 파운드로 팀 내 최고 연봉자로 알려져 있다. 
 
데클란 라이스의 계약 역시 같은 해에 만료되지만, 2029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
 
유망주 맥스 다우먼은 다음 시즌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스콜라십 계약에 합의했으며, 최근 16세가 되면서 첫 프로 계약에 대한 협상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계약은 그가 12월에 17세가 될 때 발효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여름 새 계약을 체결한 같은 아카데미 출신 은와네리와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사례를 따르는 것이다.
 
아스날의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매 시즌 챔피언스리그 수익을 유지할 수 있다면 재정적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 공개된 최신 회계 자료에서 아스날의 임금 총액은 2억 3,500만 파운드에서 3억 2,800만 파운드로 증가했지만, 이는 총매출 6억 1,600만 파운드의 약 53%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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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진출로 약 9,700만 파운드를 벌어들였고, 리그 준우승으로 1억 7,150만 파운드를 추가로 수익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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