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가르나초 : 아스날 홈에서 맨유도 이겼는데, 우리도 못할 건 없다. 그들은 홈에서 무적이 아님이 증명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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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화요일 밤 열리는 첼시와 아스널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을 앞두고, 아스널은 홈에서 결코 무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를 직접 증명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아스날은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1차전에서 3-2로 승리하며, 이번 더비 2차전을 앞두고 한 골 차 리드를 쥔 상황이다.
첼시는 후반 초반 2-0까지 끌려가며 탈락 위기에 몰리는 듯했지만, 교체로 투입된 가르나초의 환상적인 활약과 멀티골 덕분에 승부를 끝까지 끌고 갈 수 있었다.
가르나초는 여전히 어려운 도전이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결코 불가능한 과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불과 9일 전, 자신의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꺾은 사례를 언급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가르나초는 에미레이츠 원정을 앞두고 첼시 매치데이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곳에서 경기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는 모두가 알고 있어요. 1차전을 졌을 때, ‘에미레이츠에서는 아직 아무도 못 이겼잖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죠.”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진 것 같아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날의 홈에서 그들을 이길 수 있다면, 우리도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그는 이어 이렇게 덧붙였다.
“골 차는 단 한 골뿐이에요. 우리가 한 골만 넣으면 다시 동점이 됩니다. 지금 이 대회는 우리가 트로피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있는 기회이고, 이곳에서는 모든 트로피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그곳에 가서, 승리를 노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결승에 오르게 되죠. 그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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