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캄피오나토 프리마베라) 유베 3-1 엘라스 베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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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르미시의 멀티골과 티오초의 득점에 힘입은 유벤투스 U-20이 프리마베라 1 제 24라운드에서 엘라스 베로나를 3-1로 꺾으며 깔끔하고 당연한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리포트
경기는 파도인 감독이 이끄는 선수들의 전력 질주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전반 4분 만에 이미 점수 차를 벌렸다. 엘라스 베로나의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를 레오네가 가로챘고, 즉시 두르미시에게 연결했다. 두르미시는 훌륭한 오른발 아웃사이드 터치로 원정팀 골키퍼를 제치고 1-0을 만들었다.
하지만 엘라스 팀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았다. 전반 16분, 몬테로의 순발력이 필요했던 순간이었다. 이 유벤투스 중앙 수비수는 페널티 박스 한복판에서 상대의 슈팅을 막아내는 결정적인 더블 태클로 실점 위기를 넘겼다.
이어 19분에는 유벤투스가 정말 큰 위험에 처하기도 했다. 보라시오의 부정확한 플레이로 베르메산에게 공을 내주었고, 그의 슈팅은 다행히 골키퍼 훌리를 지나 골대를 강타했다.
위기를 넘긴 유벤투스는 다시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25분, 피노키아로와 두르미시 사이의 좁은 공간에서의 화려한 연계 플레이가 알바니아 공격수의 슈팅 기회로 이어졌으나, 왼발 슈팅은 너무 약했다.
유벤투스의 압박은 30분경 더욱 거세졌으며, 레오네와 밀리아가 연달아 기회를 잡았으나 베네토 주 (엘라스의 연고지) 수비진이 이를 잘 막아내며 1-0의 스코어를 유지했다.
전반 막바지에도 템포는 매우 높게 유지되었다. 34분, 엘라스 베로나는 조직적인 플레이를 통해 다시 한번 페널티 박스 안의 베르메산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며 위협을 가했다. 엘라스의 공격수는 확실한 득점 기회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매우 민첩하게 반응한 훌리 골키퍼가 이를 막아내며 리드를 지켰다.
전반 종료를 1분 남기고 유벤투스는 다시 한번 추가골에 가까워졌다. 콘타리니가 상대 수비를 가르는 위협적인 크로스를 올렸고, 실라가 공의 궤적에 맞춰 잘 파고들었으나 그의 슈팅은 몇 센티미터 차이로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전은 두르미시의 이른 시간 득점 덕분에 유벤투스가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되었다.
후반전은 양 팀의 명단 변화 없이 시작되었다. 두 감독 모두 전반전의 11명에게 신뢰를 보냈다. 엘라스 베로나는 더욱 공격적인 태도로 경기에 임하며 라인을 높여 유벤투스 수비진을 괴롭히려 노력했다. 이 시기는 유벤투스 선수들이 상대의 압박 속에서 하나로 뭉쳐 견뎌내야 했던 단계였다.
경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체력을 관리하기 위해 58분, 벤치에서 첫 번째 교체 카드가 나왔다. 파도인 감독은 엘리모갈레와 마키오보를 투입하는 더블 교체를 선택했다.
벤치의 판단은 적중했다. 60분, 엘리모갈레가 왼쪽 측면을 돌파해 달려오던 티오초에게 완벽한 패스를 전달했다. 이 미드필더는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2-0을 기록했다.
5분도 채 지나지 않아 유벤투스는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컨디션이 최고조였던 티오초가 이번에는 도움을 기록하며 두르미시에게 침투 패스를 찔러주었다. 14번 유니폼을 입은 공격수는 공을 컨트롤한 뒤 침착하게 반대편 골문으로 슈팅을 꽂아 넣으며 개인 멀티골과 팀의 세 번째 골을 완성했다.
69분, 파도인 감독은 체력 안배를 위해 후반전 최고의 활약을 펼친 티오초와 레오네에게 휴식을 주었고, 쾨트겐과 렙치우크를 투입했다.
74분, 엘라스 베로나는 점수 차를 좁히기 위해 마지막 힘을 쏟았으나, 유벤투스 수비진은 매우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모든 공간을 적절히 차단했다. 78분에는 유벤투스의 마지막 교체가 단행되었다. 콘타리니가 경기장을 떠나고 리조가 마지막을 마무리하기 위해 들어왔다.
경기 막판, 몬테로가 빌드업 과정에서 위험한 패스 미스를 범하며 엘라스의 역습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 위기는 밀리아의 환상적인 슬라이딩 태클로 저지되었다. 몬테로는 직후 상대 진영에서 4-0을 만들 뻔한 기회를 잡기도 했다.
4-0이 될 뻔한 상황은 3-1로 바뀌었다. 경기 종료 직전, 엘라스 베로나는 페치의 득점으로 패배의 아쉬움을 달랬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순위 싸움에서 매우 소중한 승리를 거둔 유벤투스 선수들은 미소 지었다.
파도인 감독 인터뷰
"매우 까다로운 경기였고, 그 결과 이번 승리의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엘라스 베로나는 결장 선수들이 있었고 삼마르코 감독님이 1군으로 가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팀으로서 정말 좋았기에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결과만 보면 반대로 보일 수 있지만, 상대가 피지컬뿐만 아니라 기술과 경험을 보여주었기에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우리는 아주 좋게 시작했고 역습 상황에서 몇 차례 기회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빌드업 실수로 상대에게 좋은 공과 기회를 내주기도 했는데, 이 부분은 개선해야 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선수들이 상대의 전력을 고려했을 때 아주 잘해주었다고 생각하며, 후반전에는 매우 냉정하게 기회를 살렸습니다."
"또한 몇몇 선수의 활약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두르미시는 자신이 정말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교체로 들어온 선수들도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오늘 우리 팀이 매우 어린 선수들로 구성되어 경기를 치렀고, 현장에 2008년생 선수들이 여러 명 있었는데 모두가 정말 아름다운 경기를 펼쳤기에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승리는 순위 관점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플레이 오프권과 단 1점 차이인데, 우리는 이 중요한 순위권에 이토록 가까웠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 순간을 최대한 즐기고 열정적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이제 휴식과 에너지 회복이 중요합니다. 수요일에는 밀라노에서 인테르를 상대로 코파 이탈리아 프리마베라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겨루는 매우 중요하고 멋진 경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중요한 경기를 치른다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특히 선수들에게 정말 멋진 순간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다시 소매를 걷어붙이고 회복하여, 이 도전을 리그 최강 세 팀 중 하나인 팀을 상대로 하는 또 다른 시험대로 삼아야 합니다. 우리는 최근의 성과와 결과에서 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Campionato Primavera 1 - 24ª giornata
Juventus-Hellas Verona 3-1
Campo "Ale & Ricky" - Vinovo (TO)
득점: 4' pt. Durmisi (J), 15' st. Tiozzo (J), 19' st. Durmisi (J), 44'st. Peci (H)
Juventus: Huli, Montero, Milia, Finocchiaro (13' st. Elimoghale), Leone (24' st. Repciuc), Verde (C), Durmisi, Contarini (34' st. Rizzo), Sylla (13' st. Makiobo), Tiozzo (24' st. Keutgen), Borasio.
벤치: Radu, Lopez, Vallana, Merola, De Brul, Pugno.
감독: Padoin.
Hellas Verona: Castagnini, Szimionas (34' st. Garofalo), Vermesan (34' st. Pinessi), De Battisti, Monticelli, Feola, Yildiz (27' st. Stella), Mussola (5' st. Martini), Casagrande (27' st. De Rossi), Barry, Peci.
벤치: Tommasi, Topollaj, Mendolia, Macak, Moisa, Bortolotti.
감독: Moro.
경고: 28' pt. Peci (H), 30' pt. Contarini (J), 37' pt. Feola (H), 26' st. Elimoghale (J)
주심: Marotta
부심: Peloso - Ambrosi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