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 산드로 토날리, 맨유·아스날·맨시티 제안 거절하고 유럽 명문 유벤투스 이적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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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비비스 & 벤 제이콥스
GMS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탈리아 복귀를 원하고 있다.
25세의 토날리는 최근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떠날 가능성과 함께 여러 이적설에 휩싸였으며,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마감일에 토날리의 에이전트가 아스날과 접촉해 이탈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확인한 바 있다.
GMS의 소식통에 따르면, 토날리는 올여름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가 맞붙는 프리미어리그 이적 경쟁의 중심 인물이 될 전망이지만, 관심을 보이는 구단은 이들뿐만이 아니다.
5,500만 파운드에 영입된 이 미드필더에게는 세리에A 복귀 역시 하나의 선택지로 올라와 있다.
유벤투스,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관심
GMS 소식통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토날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전 AC 밀란 미드필더인 그는 개인적인 이유로 이탈리아 무대로의 복귀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캐슬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25세 스타를 최소 8,000만 파운드 이상의 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일부 소식통은 이적 협상을 시작하려면 1억 파운드 이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토날리가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관심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겠지만, 기회가 온다면 유벤투스로의 이적을 매우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은 협상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쥐고 있다. 토날리의 계약은 2029년까지이며,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또한 뉴캐슬은 이번 상황이 알렉산데르 이삭 사례처럼 선수가 이적을 강하게 요구하는 상황으로 번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토날리는 자신의 출전 정지 징계 기간 동안 구단이 보여준 대응에 감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뉴캐슬은 마감일에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아스날이 토날리에게 진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로 알려졌다.
https://www.givemesport.com/newcastle-sandro-tonali-open-serie-a-move-man-united-arse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