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아버지의 이름을 넘어라! 호날두 주니어부터 레드냅·퍼디난드까지…2세 스타들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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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불닭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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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젊은 축구 유망주들의 목표는 단 하나다.

바로 유명한 아버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카이 루니(1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 계약을 제안받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의 아버지 웨인 루니는 맨유의 전설이었다.

다른 곳에서는 보 레드냅(16)이 아버지 제이미와

할아버지 해리 레드냅 못지않은 선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호날두 주니어(15) 역시 축구계에서 빠르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웨스트햄의 인기 선수였던 프랭크 램파드 시니어는 

자신의 아들이 자신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을 거둔 것을 보며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랜트 롤링스가 아빠처럼 축구하는젊은 유망주들을 살펴본다.

 

 

호날두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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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 15세에 불과하지만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그의 아버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발롱도르를 5번이나 수상했고 

스스로를 두고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언제나 최고다.”

공격수인 호날두 주니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 소속으로 

아버지와 같은 팀에서 뛰고 있다

하지만 그는 단순히 금수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지난해 포르투갈 U-16 대표팀에서 데뷔했기 때문이다.

 

 

캐릭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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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시 캐릭(15)은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감독을 맞이했는데 그 감독은 다름 아닌 

그의 아버지 마이클 캐릭이다.

하지만 아버지가 44세의 나이로 임시 감독이 되기 전부터 

제이시는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지난 8월 그는 홍콩 투어 중 맨유 U-16 팀의 주장으로 활약했다.

 

 

체흐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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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페트르 체흐는 역대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의 아들 다미안 체흐(16)는 런던 서부의 라이벌 클럽 풀럼과 계약했다.

과연 그는 골문에서 아버지의 업적을 따라설 수 있을까?

 

 

긱스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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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사상 윙어 라이언 긱스만큼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는 없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13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메달을 갖고 있다.

수비수인 그의 아들 잭 긱스(19)1군 경기를 뛰지 못한 채 

맨유에서 방출됐지만 이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계약했다.

 

 

퍼디난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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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U-18 팀의 주장으로 임명된 테이트 퍼디난드(17)

수비에서 리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익숙한 이야기 아닌가?

아버지 리오 퍼디난드는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이며 

맨유에서 프리미어리그 6회 우승을 차지한 레전드다

그가 아버지처럼 19세에 A대표팀 첫 출전을 기록할 수 있을까?

 

 

레드냅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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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레드냅(17)은 미드필더로서 아버지 제이미

할아버지 해리 레드냅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

브렌트포드 소속인 그는 아버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버지는 정상급 무대에 오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아버지는 내 아빠이기도 하지만 

내 멘토이기도 하다.”

 

 

시세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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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격수 지브릴 시세는 리버풀이 2005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을 때 멤버였다.

그의 아들 프린스 코베 역시 아버지를 따라 리버풀로 향했다.

17세인 그는 U-18 팀의 오른쪽 풀백으로 뛰고 있다.

또한 그의 형인 카시우스는 노츠 카운티에서 뛰고 있다.

 

 

https://www.thesun.co.uk/sport/38184175/football-sons-rooney-carrick-ferdinand-redknapp-ronaldo-gig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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