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멕시코, 카르텔 수장 사살 이후 축구 4경기 영향…2경기 연기·2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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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s (1) (5).jpeg [ESPN] 멕시코, 카르텔 수장 사살 이후 축구 4경기 영향…2경기 연기·2경기 취소
 
멕시코군이 월드컵 개최 도시인 과달라하라 인근의 한 도시에서 강력한 마약 카르텔의 수장을 사살한 이후, 일요일에 1부 리그를 포함한 주요 축구 경기 4경기가 연기됐다.
 
남자 1부 리그의 케레타로 FC vs. FC 후아레스 경기와 여자 리그의 치바스 vs. 아메리카 경기두 경기가 연기됐으며, 2부 리그 경기 두 경기도 취소됐다.
 
멕시코 대표팀은 수요일 케레타로의 코레히도라 스타디움에서 아이슬란드와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멕시코 축구협회는 이 경기의 연기에 대해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으며, 대표팀은 예정대로 월요일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할리스코주의 주도 과달라하라는 6월 월드컵에서 4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중 2경기는 한국이 출전하는 경기다.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 스페인, 우루과이, 콜롬비아도 이곳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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