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 바이에른, 영입보다 판매에 초점…김민재·팔리냐의 거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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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기박스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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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 바이에른, 영입보다 판매에 초점…김민재·팔리냐의 거취는?](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16/8658057249_340354_ebf397ac6c7856f3adb4978d02862c53.jpeg)
맥스 에베를에게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단순히 알맞은 영입을 찾는 데 그치지 않는다.
스포츠 디렉터로서 그는 ‘선수 판매’ 시장 역시 똑같이 중요하게 보고있다.
바이에른은 선수들의 이적을 통해
이적 자금을 확보하고자 한다.
판매 대상으로 꼽히는 두 명은 수비수 김민재와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다.
최근 김민재를 두고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김민재는 한지 플릭의 구상 안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선수다.
반면 팔리냐의 경우 상황이 조금 다르다.
《슈포르트 빌트》의 정보에 따르면
팔리냐는 인테르 밀란의 영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후
인테르는 현재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 중이며
그 과정에서 팔리냐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은 이 포르투갈 선수를
2,500만~3,000만(약 403억 원~약 483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받는다면 협상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팔리냐는 지난해 풀럼에서 5,100만 유로(약 822억 원)의 이적료로 바이에른에 합류했지만
뮌헨의 경기 스타일에 잘 적응하지 못했고 주전으로 자리잡지도 못했다.
지난 시즌 공식 경기 출전 수는 단 25경기였다.
또한 다른 한 선수는 원래 복귀 대상이지만
다음 시즌엔 바이에른이 아닌 다른 팀에서 뛰길 원하고 있다. 주인공은 파울 바너다.
U-21 유럽선수권 대회 준우승 멤버인 파울 바너(2027년까지 계약)는
지난 시즌 하이덴하임으로 임대됐고 뮌헨에서는 자신의 성장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
그는 다시 한 번 임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바이백 조항이 포함된 완전 이적 가능성도 고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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