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llorossi.net]로마, 에반 퍼거슨 영입 임박: 브라이튼서 명단. 완전 이적 의무 포함된 임대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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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운의여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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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에반 퍼거슨 영입을 조만간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2004년생 아일랜드 공격수는 점점 더 로마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브라이튼이 스토크 시티와의 친선경기 명단에서 그를 제외한 것은 분명한 신호로 해석된다. 퍼거슨의 미래가 이탈리아로 향하고 있다는 뜻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레고》의 보도에 따르면, 로마와 브라이튼은 이적 조건에 대해 큰 틀에서 합의를 본 상태다. 골과 어시스트를 합산해 30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경우, 완전 이적이 의무화되는 조건부 임대 계약이다. 이는 브라이튼이 지난해 데니즈 운다브를 슈투트가르트에 보낼 때 사용했던 방식과 유사하다.
 
협상은 아직 최종 마무리 단계는 아니지만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브라이튼은 완전 이적 옵션으로 4,5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로마는 이를 2,500만 유로 선에서 권리로 유지하고 싶어한다.
 
양측은 선수의 성과에 따라 이적이 의무화되는 조건으로 총액 3,500만 유로 수준에서 타협점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로마측은 낙관적인 분위기로, 향후 48시간 안에 협상을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퍼거슨은 셀틱의 제안을 이미 거절했으며, 세리에 A로 이적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밝혔다. 이는 가스페리니 감독의 기술적 프로젝트에 대한 확고한 호감을 드러낸 강력한 메시지다. 이제 공은 양 구단에게 넘어갔다. 로마의 공격 보강은 이제 정말 눈앞에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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