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 테어 슈테겐, 심각한 등 부상. 수술 시 4개월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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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겐은 등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바르샤의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

 

슈테겐은 천천히 치료받는 방법과 당장 수술을 받는 방법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수술을 선택할 경우, 4개월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슈테겐은 심각한 통증을 안은 채 팀에 복귀했고, 테스트 결과 불편함 없이 경기에 출전하려면 수술이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슈테겐과 바르샤 의료진은 최선의 해결책을 고민하고 있으며, 다음 주에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부상으로 인해 슈테겐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르샤를 떠날 가능성은 사라졌다. 슈테겐은 지금까지 다른 구단들의 제안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이제는 12월까지 출전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이적을 추진하거나 FA로 풀어주는 것도 불가능해졌다.

 

만약 수술을 받게 될 경우, 슈테겐은 월드컵 출전을 위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반 시즌 동안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팀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슈테겐이 등 부상을 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3년 12월에 프랑스에서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완전히 회복하여 복귀했지만, 현재 문제가 재발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sport.es/es/noticias/barca/ter-stegen-pasar-quirofano-4-11979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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