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바르셀로나, 마커스 래시포드 임대 합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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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다리백개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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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과 관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원칙적인 광범위한 합의에 도달했다.

임대 이적과 완전 이적 옵션에 관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한 소식통은 임대 기간 동안 임금 분담과 바르셀로나가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의 보상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올여름 초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 스페인 인플루언서가 라민 야말과 함께 뛰고 싶은지 묻자, 래시포드는 "네, 물론이죠. 누구나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뛰고 싶어 합니다. 지켜봅시다"라고 답한 바 있다.

 

이적 가능성은 한지 플릭 감독이 선수와 직접 대화 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우선 영입 대상이었으나, 바르셀로나의 제안은 이번 이적 시장 초기에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과거 임대 이적에서 창의적인 방식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제이든 산초가 2024년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그리고 지난 시즌에는 첼시로 임대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맨유는 산초가 도르트문트에 있을 때 인센티브가 포함된 임금 지급 구조 덕분에 임금 부담을 줄이며 수익을 올렸다.

 

또한, 이번 여름 초 첼시가 산초 완전 영입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맨유는 500만 파운드의 위약금을 지급받았다.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7/13398831/marcus-rashford-transfer-man-utd-and-barcelona-close-to-agreement-over-initial-loan-move-for-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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