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olutfussball] 라이프치히 커넥션 발동? 맨유, 세슈코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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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Absolutfussball] 라이프치히 커넥션 발동? 맨유, 세슈코 접촉](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21/8682192111_340354_e4e85af9a3f8b7194f1ba068e027e0c0.png)
맨유는 라이프치히의 강력한 공격수인 베냐민 세슈코를 향한 구애를 다시금 본격화했다.
아스날 이적이 무산된 이후 맨유는 이 슬로베니아 공격수를 둘러싼 경쟁에 다시 뛰어든 상황이다.
맨유는 세슈코를 오래전부터 주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슈코가 슬로베니아의 도믈잘레에서
잘츠부르크로 이적하기 전 16살 때부터 그의 잠재력을 주시해왔다.
2023년 여름 그가 라이프치히로 이적하기 전에도 맨유는 그의 상황을 탐색했었다.
몇 년 전부터 예고된 만남이 이제 성사될까?
특히 맨유의 스카우트 총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비벨이 중요한 연결 고리다.
그는 잘츠부르크와 라이프치히에서 7년간 고위직을 맡았던 인물이다.
세슈코: 파워, 속도, 제공권 다 갖춘 ‘레어템’
맨유는 세슈코를 신체 능력과 속도, 제공권을 두루 갖춘 최전방 공격수로 보고 있다.
그는 경기당 평균 0.6골, 공중볼 경합 승률 50%,
신장 195cm, 최고 속도 시속 35.47km의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한다.
이런 조합은 매우 드물며 맨유 스카우트들은 오랫동안 그를 관찰해 왔다.
월드클래스급 공격수 영입 기회?
세슈코는 아스널, 첼시, PSG,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주요 빅클럽들과 꾸준히 연결돼 왔다.
하지만 그는 쉽게 살 수 있는 선수는 아니다.
그의 계약(2029년까지)에는 7천만~8천만 유로(약 1,130억 원~약 1,292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고
보너스를 포함한 연봉은 최근 약 1천만 유로(약 16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맨유가 영입을 성사시키려면 치열한 협상이 필요하다.
그가 라이프치히에서 87경기 39골 8도움을 기록한 점은 분명히 매력적인 이력서다.
맨유도 선수 정리가 우선
문제는 맨유의 재정 상황이다
최근 마테우스 쿠냐 영입과 브라이언 음뵈모 이적 임박으로 인해
추가 영입 전 선수 매각이 선행돼야 한다.
마커스 래시포드 외에도
제이든 산초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판매 가능한 자산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들의 이적이 세슈코 영입의 자금 마련 열쇠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