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런던] 마노르 솔로몬, 토트넘 복귀 후 리즈 유나이티드에 대한 마음 드러내… 이적 여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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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훈이형뭐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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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르 솔로몬, 토트넘 복귀 후 리즈 유나이티드에 대한 마음 드러내… 이적 여부는 미정
마노르 솔로몬은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한 이후에도 리즈 유나이티드의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
솔로몬은 지난 시즌 리즈가 챔피언십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루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임대생이었다. 비록 현재는 토트넘으로 돌아왔지만, 여름 이적시장 종료 전 리즈로 복귀할 가능성은 여전히 거론되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 국가대표인 솔로몬은 전 소속팀의 경기에도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즈 라이브에 따르면,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후 제이든 보글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여전히 리즈에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솔로몬의 거취는 아직 불확실하다. 리즈가 프리미어리그 준비를 위해 그를 다시 데려가려는 움직임을 보일지가 관건이다. 한편, 그는 현재 ‘경미한’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토트넘의 새 감독 토마스 프랭크는 “마노르는 불행히도 종아리에 가벼운 부상이 있다. 큰 문제는 아니다”라며 그의 부상을 설명했다. 이 때문에 그는 지난 주말 레딩과의 2-0 승리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리즈 라이브에 따르면, 토트넘 소식통은 2028년까지 계약된 솔로몬이 클럽에 남기를 원한다는 뜻을 전했으며, 프랭크 감독도 그의 상태를 직접 보고 거취를 결정하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솔로몬은 챔피언십 39경기에서 10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한편, 리즈의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이미 야카 비욜, 루카스 느메차, 가브리엘 구드문드손, 세바스티안 보르나우, 션 롱스태프, 안톤 슈타흐 등 6명의 선수를 영입했고, 9월 1일 여름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추가 영입 가능성도 남아있다.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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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르 솔로몬은 토트넘으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리즈 유나이티드의 상황을 지켜보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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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경미한 종아리 부상으로 재활 중이며, 프랭크 감독은 그의 상태를 평가한 후 거취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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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토트넘에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리즈의 재영입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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