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토스포르트] 유벤투스는 조용, PSG는 콜로 무아니 소환… 향후 거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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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구역의광수는나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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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투토스포르트] 유벤투스는 조용, PSG는 콜로 무아니 소환… 향후 거취는?](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20/8676585288_340354_88774588f74b04f87711f460893aca79.png)
유벤투스는 최전방 개편 작업 중이다.
블라호비치는 더 이상 구단의 구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조너선 데이비드는 다음 시즌을 위한 첫 번째 진정한 전력 보강으로 합류했다.
여기에 콜로 무아니 문제도 끼어들었다.
콜로 무아니는 유벤투스에 빠르게 적응했으며, 22경기 만에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을 기록하며 훌륭한 평균을 유지했다. 클럽 월드컵에서도 잠재력을 입증했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도 선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미국에서 열린 대회를 위해 파리 생제르맹이 임대 기간을 연장했으나, 현재는 콜로 무아니가 다시 PSG 소속 선수로 복귀한 상태다.
그러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공격진 자원이 이미 가득 찬 상황이며, 유벤투스는 프랑스 측에서 첫 제안을 거절당한 뒤 새로운 협상 시도를 준비 중이다.
현재 토리노(유벤투스)는 협상을 중단한 상태이고, 파리(PSG)는 선수를 어떻게 처리할지 명확한 입장을 갖고 있다.
콜로 무아니는 7월 23일 PSG의 프레시즌 훈련 재개에 맞춰 푸아시 훈련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유벤투스의 훈련 캠프 시작 하루 전)
하지만 정규 스쿼드에는 합류하지 않을 전망이다.
프랑스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그는 '로프터(lofters)' 그룹, 즉 이적을 앞둔 '비주요 자원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할 예정이다.
PSG는 2023년 콜로 무아니 영입에 약 9,000만 유로를 투자했으나, 그에 상응하는 성과는 받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유벤투스에서의 임대 기간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그를 파리에 남길 계획은 없다.
PSG는 1,000만 유로의 임대료에 3,000만 유로의 의무 완전 이적 조항을 포함한 조건을 제시했지만, 이는 유벤투스의 재정적 한계를 넘어서는 금액이다.
게다가 유벤투스는 아직 선수 정리(판매)가 완료되지 않아 자금 유동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협상은 교착 상태지만, 블라호비치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
이는 단장 코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큰 과제로, 투도르 감독에게 전 포지션에서 경쟁력 있는 스쿼드를 제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정리해야 할 사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