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인사이더] 히샬리송, 의미심장한 메시지…토트넘 미래에 변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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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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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의미심장한 메시지…토트넘 미래에 변화 조짐
히샬리송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는 소문이 무성하며, 그의 장기적인 미래는 더 이상 북런던에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브라질 국가대표를 자신의 계획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으며, 공격진을 더 보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Football Insider는 7월 7일 단독으로, 모하메드 쿠두스가 합류한 이후 히샬리송이 토트넘을 떠날 준비가 되었고, 사우디 프로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버턴이 히샬리송을 재영입하는 시나리오도 거론되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브라질 복귀설도 나오고 있으며, 팔메이라스가 히샬리송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히샬리송, 브라질 복귀 암시
토트넘을 떠나 브라질로 돌아간다는 소문 속에서, 히샬리송은 잠재적인 행선지를 암시하는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7월 21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루미넨시 팬페이지가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는데, 그가 아메리카 미네이루에서 이적한 후 두 시즌 동안 활약한 클럽이다.
이 게시물에는 그가 플루미넨시 시절 69경기에서 19골 9도움을 기록했던 통계가 담겨 있었고, 이는 그의 마음이 이미 다른 곳에 있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플루미넨시는 클럽 월드컵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해 첼시에 패했지만, 약 3,600만 파운드를 벌어들였다.
한편, 플루미넨시의 공격수 존 아리아스는 1,500만 파운드에 울버햄튼으로 이적할 예정으로, 히샬리송의 복귀에 자리가 생길 수 있다.
일리야 자바르니, 토트넘의 새로운 영입 후보로 급부상
토트넘은 이번 여름 방출 작업뿐 아니라 스쿼드 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센터백 보강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
Football Insider는 7월 22일, 토트넘이 본머스의 스타 수비수 일리야 자바르니 영입에 관심이 있으며, 6,000만 파운드의 제안이면 충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바르니는 올여름 초 파리 생제르맹과 강하게 연결되었지만, 현재 토트넘이 영입 경쟁에서 선두로 나선 상황이다.
전 토트넘 스카우트 믹 브라운은 지난해 12월 Football Insider에 본머스가 자바르니의 이적 제안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거대한”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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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인스타그램에 플루미넨시 시절의 기록을 공유하며 브라질 복귀 가능성을 암시했고, 사우디와 에버턴도 그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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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본머스 수비수 일리야 자바르니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 제안을 준비하며 수비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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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공격과 수비를 모두 보강해 팀을 재편하려 하고 있다.
Richarlison hints his heart lies elsewhere in message as Tottenham future takes 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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