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래시포드 "집에 온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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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이 확정된 후 마치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매우 흥분된다. 여기는 꿈이 이루어지는 구단이고, 중요한 트로피들을 따내는 구단이다."

 

"이 구단이 상징하는 것들이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마치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다. 여기는 가족적인 곳이고 좋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뽐내기에 좋은 곳이다. 그런 요소들이 내 결정에 큰 부분을 차지했다."

 

"또 다른 요소는 한지 플릭 감독과 나눈 긍정적인 대화였다. 그는 지난 시즌에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

 

"그렇게 어린 팀을 이끌고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후에 이번 프리시즌을 준비하면서 더 많은 것을 원한다는 말을 듣고, 내가 이 구단에 기대했던 모든 것을 보여준다고 느꼈다. 난 빨리 바르샤의 방식을 배우고 싶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동안 변화의 시기를 겪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나쁜 말을 할 것은 없다. 난 그런 구단에서 기회를 얻은 것에 감사할 뿐이다. 행운을 빌고 미래에 큰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

 

"난 최고의 트로피들을 들어올리고 싶고, 바르샤는 세계 축구에서 엄청난 위상을 가진 구단이기에 완벽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바르샤는 어리고 야망 넘치는 선수들이 있는 팀이고, 나의 개성과 실력을 더해서 팀을 더 발전시키고 싶다."

 

"바르샤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위해 싸우는 팀이고, 지난 시즌에도 그 목표에 매우 근접했다. 이번 시즌에는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기를 바란다. 난 구단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 챔스 우승은 내 꿈이기도 하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873zvn37j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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