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브레넌 존슨을 원하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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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사이먼 존스
크리스탈 팰리스는 토트넘 공격수 브레넌 존슨의 영입을 빠르게 마무리하기 위해서 밀어붙이고 있다.
팰리스는 이 웨일즈 국가대표에 대한 약 £35m의 오퍼를 두고 논의 중이다. 그는 이번 시즌, 토마스 프랭크 체제에서 선발 출전 기회가 부족한 점에 대해 불만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특별히 구단을 떠나는 것을 서두르진 않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주, 존슨이 자신의 선수단과 향후 계획에서 여전히 중요한 선수라고 밝혔지만, 토트넘은 다른 공격 자원들을 물색 중이다. 다른 곳에서의 지출을 상쇄하기 위해서 그들은 큰 금액의 제안이 들어오면 이를 고려해볼 수도 있다.
앙투안 세메뇨의 대체 자원을 찾고 있는 본머스 또한 존슨에게 잠정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레스터 시티의 압둘 파타우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다.
에버튼, 아스톤 빌라 같은 구단들도 24살의 존슨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구단들은 여름이 되어서야 영입에 나설 준비가 될 수도 있다.
팰리스는 실망스러운 성적 하락 이후에 반등을 노리고 있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에게 전력 보강을 해주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이 끝난 뒤, 글라스너가 셀허스트 파크에서 자신의 임기를 연장할 가능성은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들은 또한 울브스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을 두고 웨스트햄과 경쟁을 벌일 의향이 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의 오스카 밥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노르웨이 선수를 원하는 구단들 중에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토트넘, 풀럼도 포함되어 있다.
팰리스는 오세르 미드필더 케빈 다노이스(Kévin Danois)도 좋아하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이 선수를 관찰하고 있다.
수비수 마크 게히는 이번 시즌을 팰리스에서 다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여전히 리버풀이 내년 여름, 그의 영입에 가장 유력한 구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