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맨체스터 시티, 앙투안 세메뇨 영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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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초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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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의 앙투안 세메뇨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이번 주 내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남은 유일한 점은 바이아웃 조항 지불 조건이다.
 
세메뇨의 바이아웃 금액은 65m 파운드보다 약간 적은 수준이며. 여기에는 로얄티 보너스와 에이전트 수수료도 포함되어 있다. 시티는 이 금액을 3년에 걸쳐 분할 납부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본머스는 늦어도 일요일까지, 빠르면 새해 첫날에 합의가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메뇨와의 개인 조건 합의는 이미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며, 세메뇨는 5년 계약에 기본 주급 약 15만 파운드와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될 예정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메뇨가 합류할 시 적어도 한 명의 측면 공격수를 내보내려 할 수 있기에 오스카르 밥과 사비뉴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토트넘은 여전히 사비뉴를 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비뉴는 올 시즌 8경기에 선발 출전하였는데, 그중 리그 선발은 4경기에 불과하며 본인이 기록한 2골은 모두 카라바오 컵에서 득점하였다. 오스카르 밥은 시티의 리그 개막 3경기에 모두 선발로 냐섰지만, 이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밥에게 단 주 번의 선발 기회만 더 주었으며 그마저도 마지막 리그 선발은 10월 말이었다. 밥은 모든 대회를 통틀어 15경기에 출전했지만 아직 득점이 없다.
 
한편 웨스트햄은 수비진을 나단 아케를 통해 보강하려 하였지만 아케는 웨스트햄 임대 이적을 거절했다. 아케는 2023년 7월 시티와 4년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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