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웨스트햄, 브라질 스트라이커 파블루 영입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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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지은이가누구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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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aXSjW.jpg [가디언] 웨스트햄, 브라질 스트라이커 파블루 영입 진전](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1/9336062590_340354_4316ff3395b743269a024f48f49b95d3.jpg.webp)
2025/12/31, 제이콥 스테인버그
울브스 스트라이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에 대한 비드를 다시 생각해보게 된 웨스트햄은 이제 질 비센트 공격수 파블루의 영입을 위해서 진전된 협상 중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될 위험에 처한 팀을 맡고 있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공격진 보강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단 정보원들은 지난 화요일, 스트란 라르센에 대한 오프닝 비드가 준비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웨스트햄 영입팀에겐 다소 주먹구구식이란 인상이 들었고, 스트란 라르센 영입과 관련된 재정 문제로 불안감을 느끼고 소극적으로 변한 상태다. 울브스는 이 노르웨이 선수에 대해 £40m을 원하고 있고, 이 선수의 주급 요구도 높은 상태다.
웨스트햄은 동시에 풀럼 윙어 아다마 트라오레의 영입을 마무리 중이다. 그들은 이번달, 스트란 라르센 영입에 대해서 비공식적인 문의를 했지만 이젠 파블루를 더 저렴한 대안으로 선정했다. 이번 시즌, 포르투갈에서 깜짝 돌풍의 구단인 질 비센트는 이 브라질리언에 대해 약 €20m(£17.5m)을 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협상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파블루는 이번 시즌 9골을 넣으며, 질 비센트를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4위로 이끌었다. 이 21살의 공격수는 누누 감독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의 고객이다. 파블루는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되고 있지만, 웨스트햄 내부에서는 그가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승점 4점 차이로 18위인 웨스트햄은 필사적으로 선수단을 보강해야할 필요가 있다. 웨스트햄 최대 주주 데이비드 설리번은 누누 감독을 지원해줄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다. 그들은 공격수 영입을 위해 매우 광범위하고 다양한 선수들을 물색 중이다. 그들은 크리스탈 팰리스의 에디 은케티아를 관찰하기도 했었지만, 이 선수는 현재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웃된 상태다.
누누 감독은 코번트리 듀오 엘리스 심스와 하지 라이트도 지켜봤다. 빅토리아 플젠 스트라이커 라피우 두로신미에 대한 관심도 존재한다.
현재 웨스트햄의 유일한 전문 공격수는 칼럼 윌슨 뿐이다. 누누는 최근 몇 경기에서 제로드 보웬과 크리센시오 서머빌을 중앙 공격수로 기용하기도 했었다. 누누는 수비수도 한 명을 더 원하고 있지만,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네이선 아케의 임대 영입 시도는 실패했다. 아케는 이적을 하는데 관심이 없는 상태다. 웨스트햄은 첼시 수비수 악셀 디사시에게 다시 관심을 갖게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