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에게 거액의 재계약을 계획 중인 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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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라만 오스만
유럽 엘리트 구단들이 주위를 맴돌며 기회를 엿보고 있는 상황에서 본머스는 신성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의 블록버스터급 재계약을 계획하고 있다.
남부 해안에서 놀라운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 19세 선수를 첼시,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망, 리버풀이 모두 쫓고 있는 중이다.
본머스 실무진들은 이 프랑스 원더키드로 또 다시 대박을 터뜨렸다고 믿고 있다. 그는 데뷔 시즌에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을 넣으며 스카우터들을 놀라게 했다.
본머스는 2025년 2월 웨스트햄, 레알 마드리드, 토트넘, RB 라이프치히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로리앙에서 크루피를 영입했다. 그들은 이후 크루피가 프랑스에서 잔여 시즌을 보내도록 다시 임대를 보냈었다.
이 공격수는 지난 여름에 공식적으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 합류했다. 그리고 그 이후 계속해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크루피는 로리앙이 리그두 우승을 거두며 리그앙으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22골을 넣으며 이미 화려하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었다.
선스포츠가 파악하기로 본머스 내부 관계자들은 주니오르 크루피가 구단 역사상 최초로 £80m의 선수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믿고 있다. 그의 가치는 매주 치솟고 있는 중이다.
거액의 재계약에 관한 협상이 이미 시작되었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로 떠난 앙투안 세메뇨가 불과 6개월 전에 제안받았던 향상된 조건의 계약과 유사하다.
본머스는 지난해 크루피를 영입하면서 £10m을 지불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다음 여름을 앞두고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크루피의 빠른 성장세를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터들을 꾸준히 파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크루피의 성장세는 클럽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팀에서도 유성처럼 눈부셨다. 기대 득점(xG)을 기준으로 봤을 때 오직 해리 케인만이 현재 그보다 앞서는 골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리그 8골은 단 3.5에 불과한 놀라운 xG값에서 나온 것으로, 이를 능가하는 기록은 xG 15.4에서 22골을 기록 중인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 뿐이다.
국가대표팀에서도 크루피는 맹활약 중이다. 그는 프랑스 U-19 대표팀에서 5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이게 유럽 전역에서 높아지고 있는 그의 명성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고 있다.
이 선수와 가까운 사람들은 본머스가 크루피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물밑에서 조용히 작업하고 있는 동안, 그는 자신에 대한 엄청난 찬사에도 불구하고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축구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직 불과 19살인 크루피는 강력한 축구 집안 출신이다. 그의 부친은 리그앙에서 오랫동안 선수로 활약한 전 코트디부아르 스트라이커 엘리 크루피다.
그의 아들이 계속해서 엄청난 활약을 이어간다면, 본머스는 유럽에서 가장 핫한 어린 스트라이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를 해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