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토트넘, 주급 체계 개편 추진 - 최고 연봉자가 된 갤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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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목젖탱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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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수뇌부는 이번 시즌 강등을 피할 경우 주급 체계를 갈아엎고 다음 이적 시장에서 스쿼드를 개편할 계획이다.

 

현재 구단 내부에서는 그동안 선수단 연봉에 너무 적게 투자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토트넘 선수단 연봉은 빅6 구단 중 최하위를 유지해왔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23-24 회계 장부 상으로는 토트넘 선수단 연봉 규모는 222m으로, 같은 기간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 연봉 413m의 절반 정도에 그쳤다. 물론 그 이후 차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 코너 갤러거 등이 영입되며 연봉 총액은 상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35m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데려온 갤러거는 구단의 터닝 포인트가 될 영입으로 여겨지고 있다. 갤러거는 20만 파운드 가량의 주급을 받고 있으며, 현재 토트넘 최고 연봉자이다. PL에 잔류할 경우 여름 이적 시장에서 더 많은 빅 사이닝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는 엄격한 주급 관리와 이적료 절감이 미덕으로 여겨졌으나, 구단 내부에서는 이를 바로잡는 것이 벌써 이뤄졌어야 할 문제라고 느끼고 있다.

 

구단주와 가까운 소식통에 의하면, 루이스 가문은 이적료 지출 규모보다 연봉 지출 규모가 최종 순위와 더 큰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선수단 연봉에 투자할 필요성이 더 크다고 보고 있다.

 

https://www.theguardian.com/football/2026/feb/24/spurs-rip-up-wage-structure-invest-squad-transfer-window-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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