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런던-골드] 토트넘 수비수가 실수로 공개한 토마스 프랭크의 새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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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풋볼런던-골드] 토트넘 수비수가 실수로 공개한 토마스 프랭크의 새 전술


토트넘 수비수가 실수로 공개한 토마스 프랭크의 새 전술

토트넘 수비수가 올린 최근 영상의 배경에는 훈련에서 준비 중인 새로운 전술의 흥미로운 단서가 담겨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긴 던지기(스로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데스티니 우도기의 SNS 게시물 배경을 보면 토트넘도 이를 전술에 적극 도입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브렌트포드는 프리미어리그 승격 이후 상대 페널티 박스로 공을 멀리 던져 넣는 긴 스로인을 공격 무기로 삼아왔다. 지난 시즌에도 프랭크의 브렌트포드는 리그에서 긴 스로인 시도에서 단연 앞섰다.

이제 프랭크는 이 ‘직접적인 무기’를 토트넘에 도입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맨유와 아스널에서 코치를 지냈고 브렌트포드 시절에도 프랭크와 함께했던 안드레아스 게오르그손의 역할일 가능성이 크다.
게오르그손은 토트넘의 1군 어시스턴트 코치로 합류해 세트피스와 경기 재개 상황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2021년 브렌트포드가 승격 직후 아스널을 상대로 긴 스로인으로 혼란을 유발했을 때 프랭크는 이렇게 말했다.

“긴 스로인은 짧은 스로인, 측면 프리킥, 돌파처럼 또 하나의 무기다. 우리가 마스터해야 할 또 다른 영역일 뿐이다.
금요일 밤엔 아스널보다 그 부분이 강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많이 시도했다. 그렇다고 매 경기마다 하겠다는 건 아니다. 챔피언십에 있을 땐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했다.
우리는 스토크처럼 되려는 게 아니다. 패스도 많이 하면서 두 가지를 모두 할 것이다. 세트피스와 긴 스로인에 강한 팀을 존중한다. 우리도 그렇게 하겠다.”

이번에는 눈썰미 좋은 팬들이 우도기가 스냅챗에 올린 영상 배경에서 토트넘이 긴 스로인을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우도기가 올린 영상에는 토트넘 라커룸에서 비수마, 사르, 포로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는데, 그 뒤 벽에 걸린 화면에 당일 일정표가 잠깐 비쳤다.

화면에는 ‘의료 검사’, ‘개별 준비’, ‘훈련’, ‘점심’ 등이 적혀 있었고, 그날 훈련 내용 항목에는 ‘포제션(공 소유) 훈련’과 함께 맨 아래에 ‘롱 스로우 오디션(long throw auditions)’이 적혀 있었다.

이제 팬들의 관심은 누가 그 오디션에서 뽑혀 향후 경기에서 상대 박스로 공을 던져 넣을지가 될 것이다. 이번 주말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그 결과를 엿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3줄 요약

  1.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의 전술 중 하나인 긴 스로인을 훈련에 도입하는 정황이 우도기의 SNS 영상에서 포착됨

  2. 라커룸 화면에 ‘롱 스로우 오디션’이라는 항목이 당일 훈련 일정에 포함된 것이 확인됨

  3. 긴 스로인은 브렌트포드 시절 프랭크가 즐겨 사용하던 무기였고, 토트넘에서도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보임


공신력

★★★★★ (5/5)

 

이 내용은 Football.London이 우도기가 올린 실제 스냅챗 영상을 근거로 작성한 기사로, 일정표에 적힌 내용과 프랭크의 과거 발언을 연결한 분석임.
영상과 일정표는 실제로 존재하는 장면이므로 신빙성은 높은 편이고, 긴 스로인을 선호하는 프랭크의 성향과도 일치함.

 

Tottenham defender accidentally reveals new Thomas Frank Spurs tactic - football.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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