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타부토] 브렌트포드, 엘랑가&마두에케 이적료 보고 음부모 요구금액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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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스탠다드-타부토] 브렌트포드, 엘랑가&마두에케 이적료 보고 음부모 요구금액 인상](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17/8665116238_340354_db8b92db812129fcf00832639fffdd50.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브라이언 음부모에 대해 개선된 세 번째 제안을 제출했다.
유나이티드는 이미 두 차례 제안이 거절됐으나, 이번에 총 6,500만 파운드 선지급에 500만 파운드 추가 옵션을 포함한 최신 제안에 대한 회신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세 번째 제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지난 시즌 20골을 기록한 음부모에 대한 브렌트포드의 요구액과 일치한다.
현재 26세인 음부모는 6월에 시작된 협상이 더디게 진행되자 점점 좌절감을 느끼고 있었지만, 유나이티드는 이번 제안을 통해 곧바로 음부모 영입을 마무리하길 바라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애초 이번 이적시장 초반 맨유가 마테우스 쿠냐에게 지불한 6,250만 파운드를 넘는 금액을 원했다.
하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앤서니 엘랑가에게 5,500만 파운드를 지불했고, 아스날이 노니 마두에케에게 5,200만 파운드를 지불하면서 브렌트포드는 요구 금액을 인상했다.
몇 주간의 논의 끝에 맨유는 브렌트포드의 요구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제안이 수락될 경우 협상은 빠르게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음부모는 올드 트래포드로의 이적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음부모의 맨유행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요안 위사 영입 시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브렌트포드는 올여름 두 명의 핵심 공격수를 모두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뉴캐슬은 위사의 가치를 3,000만~3,5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지만, 브렌트포드는 이번 여름 초 토트넘과 노팅엄 포레스트에 자신들의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인 위사에 대해 5,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한 바 있다.
브렌트포드는 음부모가 떠날 경우 위사에 대한 어떤 제안도 거절할 가능성이 높으며, 신임 감독 키스 앤드류스 체제에서 위사는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standard.co.uk/sport/football/man-utd-transfer-news-mbeumo-third-bid-b123872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