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체세나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반니 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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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다리백개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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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공홈] 체세나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반니 자로](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19/8674299206_340354_589fcbd8440b1e012a30684204a3d1c4.jpg)
오늘, 7월 18일 금요일, 아콰파르티타의 미라몬티 호텔에서 새로운 수비수 조반니 자로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스포츠 부문 디렉터 필리포 푸스코와 함께한 가운데, 까발루쵸 (체세나 애칭 - 역자 주 - ) 의 새 선수 자로는 언론과 만나, 참석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가장 먼저 발언한 사람은 필리포 푸스코였으며, 자로를 소개했다: "자로는 아콰파르티타 전지훈련 캠프에서 발표하는 첫 번째 영입 선수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것은 현재 우리가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조반니는 경험 있는 선수이기에 곧바로 훌륭히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는 기술적인 부분뿐 아니라, 성격, 경험, 가치 측면에서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이러한 가치들은 내가 체세나에 처음 왔을 때부터 강조해온 것들이고, 우리에게 가장 우선시되는 요소들이다."
이후 조반니 자로가 입단 후 첫 발언을 했다: "환영해주셔서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나에게 있어 이 흑백 유니폼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다. 지난 시즌은 나쁘지 않았지만, 나는 내 자신에게 매우 깐깐한 성격이라, 좀 더 잘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이적을 일종의 재탄생으로 여기고 있고, 야망이 크고 정당하게 높은 기대를 가지며,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이 도시에서, 뭔가 중요한 일을 다시 해보고 싶다. 나는 젊은 팀에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 팀은 정말 훌륭한 시즌을 보낸 팀이다. 세리에 B는 정말 만만치 않은 리그이고, 겉보기엔 쉬워 보이는 경기들도 전혀 만만치 않다. 홈이든 원정이든 승점을 따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나는 이 그룹 안에 리더십과 경험을 불어넣고 싶다. 언제나 큰 열정과 미소를 갖고 임할 것이고, 내 생각엔 그게 없으면 멀리 가지 못한다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