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풋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헤나투 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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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원풋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헤나투 베이가](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19/8673890151_340354_0e3d3d6e0e76554a37a9aef0d0ca22fe.png)
스카이 독일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첼시의 헤나투 베이가를 잠재적인 영입 대상으로 지목했다.
헤이닐두 만다바,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악셀 비첼이 팀을 떠난 뒤 아틀레티코는 새로운 센터백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의 이상적인 영입 대상이지만, 현재로서는 그의 영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아틀레티코는 대안으로 베이가를 고려하고 있다.
베이가는 2024년 FC 바젤에서 첼시로 €14m에 이적했다. 시즌 전반기에 18경기에 출전했지만, 원래 포지션이 아닌 자리에서 뛰며 점차 불만을 느꼈다.
그는 주로 왼쪽 풀백이나 미드필더로 기용됐으나, 그의 목표는 항상 센터백으로 자리 잡는 것이었다.
![image.png [원풋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헤나투 베이가](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19/8673890151_340354_b7329f16820f4486fdee5d04f9f94a5b.png)
이후 그는 유벤투스로 임대되어 세리에 A 톱4 진출에 기여했지만, 유벤투스는 완전 영입을 선택하지 않았다.
베이가는 첼시로 복귀했지만, 여전히 1군 진입이 막혀 있어 이번 여름 이적이 예상된다. 그의 선호 포지션에서는 리바이 콜윌이 여전히 주전이다.
첼시가 아약스의 요렐 하토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도 다음 시즌 베이가 없는 상황을 대비하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여러 유럽 클럽들도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첼시는 현재 계약 기간이 6년 남은 베이가에게 €30–35m의 이적료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는 베이가를 영입하려면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쟁도 이겨내야 한다.
바이에른 역시 베이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김민재가 팀을 떠날 경우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https://onefootball.com/en/news/chelsea-defender-renato-veiga-on-atletico-madrids-shortlist-41396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