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트] 바르셀로나, 에릭 가르시아, 쿤데, 프렝키 더 용의 계약 연장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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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지은이가누구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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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PNG [스포르트] 바르셀로나, 에릭 가르시아, 쿤데, 프렝키 더 용의 계약 연장 작업 진행 중](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722/8682874700_340354_eb255e351b8656988288bb88ddf20e47.png)
페란 코레아스
지난 7월 7일, 바르셀로나는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와 2년 계약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구단 경영진은 슈체스니 외에도 프렝키 더 용, 에릭 가르시아, 쥘 쿤데의 계약 연장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프렝키 더 용은 바르셀로나와 3년 계약 연장 제안을 받은 상태다. 이전 구단의 재정적 문제로 인한 갈등을 뒤로하고 현재는 바르셀로나에 계속 남을 의향이 강하다. 당시 바르셀로나가 재정적 어려움으로 선수들에게 급여 삭감을 요구하거나 이적을 권유했던 상황에서 더 용은 이를 둘러싼 갈등을 겪었으나, 이제는 이를 해결하고 남기로 결정했다.
다만, 그의 연장은 새 에이전트와 계약을 마친 후 진행될 예정이다. 그의 연장 계약은 '페어플레이(fair play)' 측면에서 바르셀로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에릭 가르시아는 현재 계약이 1년 남아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그의 계약 연장을 곧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난 시즌 플릭 감독 하에 중요한 역할을 맡았고, 가르시아의 다재다능한 능력은 바르셀로나에 큰 자산이 되고 있다. 플릭 감독은 그를 이적불가 선수로 간주하며 계약 연장을 요청했다.
쥘 쿤데는 현재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지만, 그의 뛰어난 경기력에 맞춰 계약 연장과 급여 인상이 논의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쿤데의 계약 연장을 원하며, 그의 에이전트와는 이미 여러 차례 회의를 가졌다. 쿤데는 2022년 바르셀로나에 합류할 때 다른 팀의 대형 오퍼를 거절했으며, 클럽에 대한 충성심을 보여왔다. 다만, 계약 연장 시기는 바르셀로나의 '페어플레이'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https://www.sport.es/es/noticias/barca/tres-renovaciones-pendientes-barca-1198870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