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 토트넘, “4700만 파운드 선수”가 프랭크의 미드필드에 ‘완벽’할 것이라 믿어… 개인 조건은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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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700만 파운드 선수”가 프랭크의 미드필드에 ‘완벽’할 것이라 믿어… 개인 조건은 문제없어
TBR 풋볼에 따르면, 토트넘 홋스퍼는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가 토마스 프랭크의 팀에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라고 보고 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프랭크의 스쿼드에 새로운 넘버 6(수비형 미드필더)를 추가하기 위해 여러 후보를 검토 중이며, 포르투갈 대표팀의 팔리냐도 그중 하나다.
30세의 팔리냐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어려운 데뷔 시즌을 보냈고,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팀을 떠날 수 있다.
단독: 바이에른 뮌헨, 팔리냐에 3000만 파운드 이상 요구
바이에른은 팔리냐에게 이적을 허락했으며, 3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고 TBR 풋볼의 수석 기자 그레엄 베일리가 전했다.
현재 토트넘은 2000만 파운드 정도의 딜을 고려 중이며, 팔리냐는 최소 3년 계약을 요구하는데 이는 현재 바이에른과의 계약과 같다.
TBR 풋볼에 따르면, 토트넘은 지난주 팔리냐 측과 접촉했으며 개인 조건에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토트넘의 또 다른 후보들: 갤러거와 루이스
새롭게 리스트에 오른 이름은 코너 갤러거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
25세의 갤러거는 아틀레티코에서 주전으로 뛰기 어려운 상황이며, 역시 월드컵을 고려하고 있다.
더글라스 루이스도 토트넘 합류를 간절히 원하며,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추진 중이다.
에버턴이 루이스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지만, 토트넘 역시 경쟁에 뛰어든 상태다.
비수마의 새 행선지: 페네르바체가 유력
현재 이브 비수마에게 가장 적극적인 팀은 페네르바체로, 토트넘은 그를 대체할 선수를 찾고 있다.
페네르바체 측은 주말 동안 런던을 방문해 토트넘과 아스널을 상대로 비수마와 트로사르의 영입을 위한 협상을 벌였다.
토트넘은 비수마를 매각하길 원하고 있으며, 파비오 파라티치는 그가 북런던을 떠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유벤투스가 한때 비수마 측과 접촉했지만 논의가 진전되진 않았다.
28세의 비수마도 이번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고 있으나, 본인에게 맞는 제안만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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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의 주앙 팔리냐가 토마스 프랭크의 팀에 적합하다고 보고 있으며, 개인 조건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적료 협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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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팔리냐 외에도 코너 갤러거와 더글라스 루이스를 새로운 넘버 6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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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비수마는 페네르바체가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 중이며, 토트넘은 그를 매각하고 스쿼드를 업그레이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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