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라민 야말의 '10'번 유니폼 1차 판매 수량인 70,000벌 판매를 통해 1,000만 유로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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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AS] 라민 야말의 \'10\'번 유니폼 1차 판매 수량인 70,000벌 판매를 통해 1,000만 유로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음

하비에르 미겔

 

라민 야말의 10번 유니폼은 구단 공식 스토어 역사상 하루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이 됐다. 지금까지 이 정도 규모의 수요가 몰린 적은 한 번도 없었으며, 일부 매장은 ‘솔드아웃’ 직전까지 갔지만, 구단 측은 모든 매장에서 계속 판매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1군 유니폼 제작과 유통을 맡고 있는 다국적 기업 나이키는 전 세계에 배포될 70,000장 규모의 1차 물량을 준비했다. 30개의 팔레트에 유니폼 2,300장씩 담겨 170개국에 배포되며, 초기 매출 예상은 약 1,000만 유로에 달한다.

 

라민 야말의 10번 유니폼을 손에 넣으려면 지갑을 열 각오를 해야 한다. 아동용은 114.99유로, 성인용은 134.99유로로 책정돼 있다. 선수들이 실제로 입는 것과 거의 동일한 고급 버전은 184.99유로다. 판매량은 앞의 두 종류가 많고, 고급 버전은 수요가 적은 편이지만 특히 아시아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나이키는 앞으로 몇 달간 매장 공급을 계속하기 위한 추가 물량도 준비해둔 상태다. 이 점에서 구단은 전혀 걱정하지 않는 분위기이며, 실제로 재고가 모두 소진된 매장은 없다.

 

바르셀로나의 한 공식 매장에서는 이틀 만에 유니폼이 400벌 넘게 팔렸고, 직원들조차 "완전히 미친 수준"이라고 인정할 만큼 빠른 판매 속도를 보였다. 다만 아직 ‘솔드아웃’ 상태는 아니다.

 

 

바르사 굿즈를 총괄하는 자회사 BLM은 벌써부터 2025/26 시즌을 향한 매출 신기록을 자신 있게 언급하고 있다. "멈추지 말자"는 구단 임직원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슬로건이다.

 

El club se frota las manos con el ‘10’ de Lamine - 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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