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 우디네세, 아르투르 아타에 대한 풀럼의 비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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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Atta: Fulham suffer transfer blow as opening bid rejected for Udinese talent | The Standard
풀럼이 우디네세 미드필더 아르투르 아타에 대해 €20m(£17.4m)의 비드를 했으나 거절당했다.
우디네세는 이 프랑스 선수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 풀럼이 이 22세 선수에게 두 번째 비드를 제출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장신이지만 기술도 좋은 미드필더 아타는 이번 여름, 우디네세로 영입되었다. 하지만 그는 벌써부터 전유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전 프랑스 연령별 국가대표 아타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며칠 안에 복귀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풀럼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초반부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실망스러운 여름 이적 시장을 보냈던 그들은 전력 보강을 모색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11위에 위치한 풀럼은 지난 여름엔 대부분의 영입 작업을 이적 시장 마감일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 했었다. 따라서 마르코 실바 감독은 시즌 초반엔 활용할 수 있는 옵션이 부족했었다.
사무엘 추쿠에제와 요나 쿠시-아사레가 시즌 종료까지 구매 옵션이 포함된 임대로 영입되었다. 동시에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케빈을 데려오면서 풀럼의 클럽 레코드 이적료를 갱신했다.
이번 시즌이 끝나고 계약이 만료되는 실바 감독은 풀럼의 이적 작업 속도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현했었다. 구단은 지난 여름, 재계약 작업을 우선시 했었고 로드리고 무니즈, 케니 테테, 조쉬 킹과 장기 계약을 맺었다.
풀럼은 실바 감독과 재계약을 바라고 있고, 이번 달에 그를 지원해줄 준비가 되어 있다. 그들은 시즌 후반기를 앞두고 선수단을 보강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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