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리암 로세니어의 첼시행 임박, 게리 오닐 스트라스부르 감독직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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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디 애슬레틱] 리암 로세니어의 첼시행 임박, 게리 오닐 스트라스부르 감독직 협상 중

 

By 사이먼 존슨 2026/01/05

 

게리 오닐이 스트라스부르의 차기 감독직을 두고 협상을 벌였으며, 오늘 늦게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스트라스부르의 감독인 리암 로세니어가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 후임 자리에 가까워짐에 따라, 스트라스부르 감독직은 공석이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1월 1일 로세니어가 스탬포드 브릿지(첼시)에서 마레스카를 대체할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했으며, 1월 4일에는 이 41세의 감독이 협상을 이어가기 위해 런던으로 향했다고 전한 바 있다.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로세니어가 마레스카를 대체하게 되더라도, 스트라스부르가 새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는 공식 확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현재 전 울버햄튼 원더러스 및 본머스 감독이었던 오닐이 유력 후보에 올라 있다.

 

42세의 오닐은 이 프랑스 구단(스트라스부르)과 협상을 가졌으며, 최종 후보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3명의 잠재적 후보 명단이 있었으나, 오늘 늦게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최종 결정을 앞두고 2명으로 압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닐은 2024년 12월 울버햄튼에서 경질된 이후 소속팀이 없는 상태다. 이 영국인 감독은 2025년 11월, 비토르 페레이라를 대신해 프리미어리그 클럽(울버햄튼)으로 복귀하는 것에 대해 초기 협상을 가졌으나, 당시 시점이 자신에게 적절한 기회라고 느끼지 않아 채용 절차에서 철회한 바 있다.

 

만약 그가 스트라스부르 감독으로 선임된다면, 이는 그가 잉글랜드 밖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다.

 

스트라스부르는 현재 리그 1에서 7위를 기록 중이며, 다가오는 토요일 프랑스 컵(쿠프 드 프랑스)에서 프랑스 4부 리그 팀인 아브랑슈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941658/2026/01/05/chelsea-strasbourg-oneil-talks-rosenior/?source=twitter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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