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프리메이라 리가) 산타 클라라 0-1 FC 포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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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공홈] (프리메이라 리가) 산타 클라라 0-1 FC 포르투](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5/9349206898_340354_98f764ecac8e8eecdf4df46b50fb195e.jpg.webp)
FC 포르투가 가용한 승점 51점 중 49점을 쓸어 담으며, 포르투갈 리그 역사상 역대 최고의 전반기 성적을 달성했다. 2019-20 시즌 벤피카가 세운 종전 기록 (48점) 을 경신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했던 드라망 (FC 포르투의 별명 - 역자 주 - ) 은 산타 클라라 원정에서 0-1 승리를 거두며, 2위 스포르팅과의 격차를 7점 차로 벌렸다. 폰타 델가다에서 터진 유일한 골의 주인공은 사무였다.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은 직전 AFS전 (2-0 승) 라인업에서 단 한 명의 변화 (호드리구 모라 대신 가브리 베이가 투입) 만 주었다. 첫 번째 위협적인 장면의 주인공은 지난 경기에 이어 출전한 윌리엄 고메스였는데,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뒤 날린 대각선 슈팅이 골대 위를 살짝 벗어났다. 5분 뒤인 전반 22분에는 가브리 베이가가 정면 프리킥 상황에서 강력한 슛을 시도했으나 가브리엘 바티스타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공격보다는 수비에서 더 공격적이었던 산타 클라라는 전반 25분경 처음으로 디오구 코스타의 골문에 접근했다. 직후 프란시스쿠 모우라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었고, 알베르토 코스타가 오른쪽 풀백으로 투입되면서 마르팀 페르난데스가 반대편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전반 종료 직전, 얀 베드나레크가 공을 탈취한 뒤 윌리엄 고메스가 상대 박스까지 공을 운반해 슈팅을 날렸으나 홈팀 수문장에게 막혔다. 이어진 리바운드 상황에서 가브리 베이가가 다시 슛을 시도했지만 수비수에 막히며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가브리엘 바티스타 골키퍼의 빌드업 실수가 나왔고, 이를 놓치지 않은 사무가 상 미겔 스타디움의 골망을 흔들었다. 사무는 이 골로 최근 7경기 9골, 리그 통산 12호 골을 기록하게 되었다.
경기 한 시간이 지날 무렵 알란 바렐라와 보르하 사인츠가 가브리 베이가와 윌리엄 고메스를 대신해 투입되었고, 종료 10분을 남기고는 데니즈 귈이 페페와 교체되었다. 경기 도중 파블로 로사리오는 시즌 5번째 경고를 받아 다음 기마랑이스 원정 경기에 결장하게 되었다. 클라우디오 페레이라 심판의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 보르하 사인츠가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아깝게 빗나갔다.
FC 포르투의 다음 일정은 1월 14일 밤 8시 45분 (현지 시간),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리는 타사 드 포르투갈 4강 진출권을 둔 벤피카와의 데르비 클라시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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