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네빌 "실험은 그만, 맨유 DNA로 감독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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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네빌이 맨유가 구단의 DNA에 맞춰 경험 많은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며 실험은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빌은 후벵 아모림 감독의 후임자를 찾기 위해 맨유 수뇌부가 구단의 핵심 가치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포르투갈 출신 감독은 그의 재임 기간 내내 백3 시스템을 고수한 끝에 처참한 성적을 남기고 팀을 떠났다.
네빌은 2013년 알렉스 퍼거슨이 은퇴한 후로 맨유의 실패는 팀의 전통과 원칙을 지키는 대신 각자 다른 철학을 지닌 다른 감독을 연이어 선임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루이 반 할은 그만의 철학이 있었다. 조세 무리뉴는 특정한 플레이스타일이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도 마찬가지다. 또 다시 에릭 텐 하흐는 매우 다른 축구 스타일을 지녔고, 이는 맨유가 보통 해오던 방식과 달랐다"
"후벵 아모림은 맨유가 보통 기대하던 것과는 아주 많이 다른 스타일의 축구였다"
"실험을 멈춰야 한다"
"보비 찰튼이 맨유가 축구 구단으로서 어떤 의미인지를 말한 내용이 담긴 좋은 영상이 있다. 도전 정신, 재밌는 축구, 유망주 기용, 팬들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 맨유는 위험을 감수하고 공격 축구를 하기 위해 도전하는 팀이이어야 한다"
"맨유는 그들의 DNA에 맞춰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 아약스는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고, 바르셀로나도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맨유도 그래야 한다"
"이전 감독들이 좋지 않은 지도자였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다른 아이디어, 다른 전술, 다른 철학을 갖고 있었고 누구도 맨유의 방식에 적합하지 않았다"
"구단은 경험이 많으면서도 빠르고 재밌고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려고 하는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
네빌은 맨유 선수단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에 낙관적이며,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이 백4 시스템으로 즉시 전환할 거로 예상했다.
그러나 그는 맨유가 정식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 플레처에게 시즌을 끝까지 맡긴다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측하기 어려울 거라 경고했다.
"맨유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를 단기 선임했고 잘 굴러갔다. 팀에는 큰 도약이었다. 그 후에 랄프 랑닉을 단기 계약으로 선임했고, 이는 대재앙이었다. 우리는 두 가지 상황을 모두 경험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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