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미카일 안토니오, 훈련 중 부상으로 레스터와 계약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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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찰리 고든
레스터 시티와 예정되어 있었던 마카일 안토니오의 계약은 훈련 중 부상 때문에 무산되었다.
35살의 전 웨스트햄 스트라이커 안토니오는 끔찍한 교통 사고 이후 13개월만에 레스터와 계약을 하려 노력해오고 있었다.
사고 이후 안토니오는 축구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는 대퇴골이 네 군데나 부러졌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그는 해머스를 떠나게 되었다.
지난달, 그는 레스터와 훈련을 시작했다. 마르티 시푸엔테스 감독은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단기 계약이 논의되고 있음을 암시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안토니오가 근육 부상을 입게 되면서 이 계약은 완전히 무산되었다.
시푸엔테스는 말했다 : "유감스럽게도 그는 우리와 훈련 도중에 작은 차질이 생겼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가 시작했던 프로세스는 진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유감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대단한 사람이고, 대단한 프로 선수이기 때문이죠."
"우리와 매주 함께 하면서, 그는 축구적인 측면에서나 인간적인 측면에서 정말 좋은 것들을 보여줬습니다."
2주 전, 시푸엔테스는 안토니오와의 계약이 그리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했었다.
"그는 우리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검토 중인 상황이고, 아마 곧 결정을 내릴 겁니다."
"양측 모두 관심이 없는데 그가 여기에 있는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죠."
"그가 준비가 된다면, 우리를 도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 현재 논의 중입니다."
안토니오는 웨스트햄에서 10시즌 동안 83골을 기록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하지만 1군 복귀를 위해 노력했던 그는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한편, 레스터는 추가적인 화력 보강을 위해 1월 이적 시장에서 일부 자금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푸엔테스는 덧붙였다 : "저희는 구단과 함께 이에 대해 매일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