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스위스 CB 로제리오 은야코시를 주시 중인 웨스트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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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찰리 고든
웨스트햄은 스위스 U-21 국가대표팀 주장 로제리오 은야코시(Roggerio Nyakossi)를 쫓고 있다.
194cm의 장신인 21살의 은야코시는 벨기에 구단 OH 뢰번의 주전 수비수다.
오랫동안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그의 퍼포먼스는 유럽 전역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선스포츠가 파악하기로 그에 대해 문의한 많은 구단들 가운데 하나가 웨스트햄이다. 그들은 최근 몇 개월 간 이 선수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지난 11월, 그는 스타급 선수들로 구성된 프랑스 대표팀을 상대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 1-1 무승부에서 그는 £30m의 토트넘 공격수 마티스 텔을 상대로 스카우터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검증된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인 레니 요로, 윌슨 오도베르, 레슬리 우고추쿠도 이 프랑스 대표팀에 포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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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야코시에 대한 관심은 점차 커져가고 있다. 웨스트햄처럼 자체적으로 그를 지켜보고 있는 여러 챔피언쉽 구단들 중 하나가 사우스햄튼이다.
남부 해안 라이벌 포츠머스도 지난 여름, 그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보였었다. 그들은 £1.5m의 비드를 거절당했었다.
뢰번은 이 장신 수비수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했었다. 그들의 요구액은 그 때 이후로 더 높아졌을 것이다.
은야코시를 1월에 벨기에에서 데려오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이 전 세르베트 & 마르세유 유망주는 선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왔었다. 그는 뢰번이 강등권을 탈출하는데 기여하고, 더 많은 경기 출전을 보장 받기 위해서 남은 반 시즌 동안 기꺼이 이 구단에 남을 것이다.
웨스트햄이 계속 주시하고 있겠지만, 세리에 A와 분데스리가에서도 그에 대해 진지한 관심이 존재한다.
강등 위기인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웨스트햄은 이번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불안정한 수비진을 보강해야할 필요가 있다.
지금의 선수단은 설득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두 명의 스트라이커가 급하게 영입되었지만, 런던 스타디움의 수뇌부들은 아직 반대쪽에선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있다.
그들의 영입 리스트에 있는 다른 수비수들 가운데 하나는 툴루즈의 찰리 크레스웰이다. 그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는 보다 더 영입이 가능한 타겟이 될 수도 있다. 은야코시는 여름에 움직일 가능성이 더 높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