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Z] 우파메카노의 새 계약에는 세전 연봉 €20m 과 2027년부터 발동 가능한 바이아웃 조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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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alzh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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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요 우파메카노가 FC 바이에른에 남는다. 수비수 우파메카노의 계약은 2030년까지 연장될 전망이다. 새 계약에는 세전 연봉 약 €20M가 명시돼 있으며, 사이닝 보너스는 계약 기간에 걸쳐 분할 지급되는 구조다.
또한 2027년 여름 이적이 가능한 바이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바이에른, 우파메카노 재계약에 ‘청신호’
앞서 협상은 한 차례 교착 상태에 빠졌었다.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이 설정한 데드라인을 넘겼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구단은 한때 제안을 철회했지만, 기한 만료 이후 선수와의 직접 접촉을 통해 대화를 재개하는 데 성공했다.
울리 회네스는 최근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다요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에 남기로 결정한다면 정말 기쁠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잔류를 바란 바 있다.
바이에른 수뇌부 역시 우파메카노의 잔류가 팀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거듭 강조했다. 특히 에베를과 프로인트는 수비수와의 직접 대화에 공을 들였고, 그 결과 기존 제안 조건을 유지한 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었다.
연봉 €20M, 팀 내 신뢰도는 ‘확고’
재정적인 측면에서 우파메카노는 새 계약을 통해 연간 약 €20M를 수령하게 될 전망이다. 팀 내에서도 그의 입지는 매우 탄탄하다. 마누엘 노이어, 요나탄 타 등 동료 선수들이 공개적으로 그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요나탄 타는 인터뷰에서
“우파메카노는 모든 걸 할 수 있는 선수이며, 현대적인 수비수에게 요구되는 거의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협상 과정에서 에이전트 무사 시소코의 역할도 적지 않았지만, 여러 난관 끝에 구단과 선수는 결국 접점을 찾았다. 바이에른 내부에서는 앞으로도 우파메카노가 수비의 핵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주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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