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아르테타: 우리는 결승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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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3-2로 앞선 채 준결승 2차전에 임했고, 첼시가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공세를 펼치는 가운데, 하베르츠가 추가 시간에 산체스를 제치고 결승골을 터뜨리며 3월 22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다.
 
아르테타는 이렇게 말했다.

“지난 몇 년간 정말 열심히 준비해왔기 때문에 더 기다릴 수가 없어요. 여러 번 아주 가까이까지 갔고, 이번에는 그 순간을 제대로 즐기고 싶습니다.
 
특히 경기 막판에 카이의 골로 마무리된 과정과, 선수들과 스태프 모두가 함께 기뻐하는 장면이 정말 행복했어요. 이게 우리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다들 알고 있었거든요. 
 
우리는 정말로 웸블리에 가고 싶었습니다. 두 경기 전체를 놓고 보면, 팀은 정말 대단했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이 자리에 오를 자격이 충분했고, 상대는 매우 경쟁력이 강하고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이 만들어준 오늘 밤의 분위기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자리에 와 있어요. 몇 주 뒤, 우리는 웸블리에 서게 될 겁니다.”
 
카이의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은 시즌 개막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복귀한 이후 두 번째 골이었다.
 
추가 시간에 카이가 밀어 넣는 장면을 지켜본 미켈은 큰 기쁨을 느꼈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매일같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노력해왔어요. 바로 이런 순간을 위해서죠. 
 
그 골을 넣고, 모두가 함께 기뻐하며 웃고, 에너지와 자부심이 넘치는 순간 말이에요. 
 
우리는 몇 주 뒤 웸블리에 갈 자격이 충분합니다. 그러니 이 순간을 즐깁시다.”
 
우리는 1993년 이후 처음으로 이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다음 달 우리 앞에 놓인 기회에 대해 미켈은 이렇게 말했다.
 
“이 클럽과 함께 역사를 만들 기회입니다. 우리가 도전할 수 있는 첫 번째 트로피죠. 그러니, 모든 것을 쏟아부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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