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칼라피오리: 아르테타가 내 가족사진을 보여줬을 때, 아스날이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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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10d80-6626-11f0-8e83-df8cfafab2ff.jpg [TB] 칼라피오리: 아르테타가 내 가족사진을 보여줬을 때, 아스날이라 확신했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204/9457468178_340354_0fd092cf3ca8ce8bd052a71406c834e1.jpg.webp)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처음에 그는 저를 만나서, 내가 이 프로젝트에 합류했을 때 팀의 그림이 어떻게 완성될지를 설명해주고 싶어 했어요.
정말 많은 것들을 보여줬죠. 아주 세세한 디테일들, 수많은 데이터와 통계, 그리고 심지어 제 가족 사진까지 보여줬어요.
그 부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저는 어릴 때부터 전형적인 이탈리아 아이처럼 엄마와 아주 가까웠고, 아빠와 여동생과도 마찬가지였거든요.
그런데 감독님이 제게 ‘가족이 너에게 어떤 의미냐’고 물으면서, 제 여동생이나 엄마, 아빠의 사진들을 보여줬어요.
그 순간, 나에게 맞는 선택이라는 걸 확실히 느꼈죠.”
칼라피오리는 이렇게 말을 이었다.
“클럽의 전체적인 환경, 스태프들 모두가 선수가 더 성장하길 진심으로 원해요.
제 생각은 세계 최고의 리그, 가장 경쟁적인 리그에 와서 도전해보자는 거였고, 여기로 온 선택은 선수로서, 또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기에 정말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판단이 분명히 맞았다고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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