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 역대 가장 정신없는 겨울 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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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에서 가장 비싼 겨울 이적 : 앙투앙 세메뇨(26)는 1월에 AFC 본머스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약 72m 유로+@ 의 가격으로 이적했다.
이번 겨울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막대한 금액이 오갔다. FIFA는 전 세계 남자 프로 축구에서만 5,900건 이상의 국제 이적을 등록했는데, 이는 겨울 이적 시장 기준으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각 구단은 새로운 선수 영입에 19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2025년 1월에 비해 전체 지출액은 다소 줄었지만, 이적 시장은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자금 흐름이 특히 활발했다. 잉글랜드 클럽들이 360m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를 이탈리아(283m 달러)와 독일(126m 달러) 이었다.
남자 선수 중에서는 앙투앙 세메뇨가 눈에 띄었다. 26세의 그는 AFC 본머스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약 72m 유로(보너스 별도)에 이적하며 겨울 이적 시장에서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했다.
한편, 독일 클럽들은 선수 판매로 약 58.80m 달러를 벌어들였는데, 이는 2025년보다 2.9% 감소한 수치다. 프랑스 클럽들은 이적 시장에서 더욱 큰 수익을 올리며 약 218m 달러의 이적료 수입을 기록했다.
남자 축구에서 이적료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여자 축구에서도 이적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겨울 이적 시장에서 구단들이 지불한 이적료가 10m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2025년 1월에 세워진 이전 최고 기록보다 85% 이상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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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클럽 기록 : 데니스 오설리반(32)은 2026년 1월 노스 캐롤라이나 커리지에서 리버풀 위민으로 약 345,000유로에 이적했다.
국제 이적 건수는 전년 대비 약 6% 감소한 420건을 기록했지만, 투자액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잉글랜드는 5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신규 영입 선수 부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반적으로 남미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 공급처다. 아르헨티나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228명의 선수를 내보내며 약 31m 달러의 이적료를 벌어들였다. 브라질은 204명의 선수를 내보냈지만, 약 155m 달러라는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올렸다. 이처럼 많은 선수를 해외로 내보내는 지역은 드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