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19살 CB 세디 킨테를 주시하고 있는 첼시와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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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사이먼 존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트롬쇠의 수비 유망주 세디 킨테(Sedi Kinteh)를 팔로우 하고 있다.
노르웨이에서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이 왼발잡이 센터백은 유럽 전역의 엘리트 구단 스카우터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에 19살이 된 이 감비아 국가대표는 트롬쇠와 제휴 관계를 맺고 있는 세네갈의 마와데 와데(Mawade Wade) 아카데미에서 온 선수다. 이 노르웨이 구단은 처음엔 그에게 트라이얼을 제안했고, 여기에서 그가 너무 잘했기 때문에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첼시와 유나이티드는 노르웨이에 탄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구단들로 이번 여름, 그에 대한 접근을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그들의 관심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 구단 바젤과 영 보이스가 당장 위험을 감수하고 그에게 비드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스위스의 이적 시장은 다음 주인 2월 16일까지 열려있는 상태다.
트롬쇠는 킨테에 대해 약 £4m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고, 스위스 구단들은 지금 영입해서 나중에 괜찮은 수익을 남길 가능성을 보고 있다. 레프트백 자리에서도 뛸 수 있는 킨테는 경기 중 시속 37km에 가까운 속도를 기록했던 적도 있다 - 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 미키 판 더 펜과 유사한 수준이다.
첼시와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에 수비진을 보강하려 하고 있다. 첼시는 리버풀에게 밀려서 렌의 센터백 제레미 자케 영입에는 실패했지만, 다른 선수들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
유나이티드의 최우선 목표는 미드필더다.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가 그들이 노릴 수 있는 선수 수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하지만 그들도 어린 수비수들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만약 트롬쇠가 킨테를 여름까지 지켜내는데 성공한다면, 그는 유나이티드의 예산 범위 안에 부합할 수도 있는 선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