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레퀴프] 테어 슈테겐, 모나코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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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레퀴프] 테어 슈테겐, 모나코와 접촉

프랑스 레퀴프는 AS 모나코가 테어 슈테겐에게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필리프 쾬과 라도스와프 마예츠키의 부진에 실망한 모나코는,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경험 있는 수문장을 찾고 있으며, 이 독일 골키퍼를 새로운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고려하고 있다.
 
테어 슈테겐 입장에서도 흥미로운 제안일 수 있다.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가진 데다 주전 자리를 보장받으며, 비교적 압박이 덜한 환경 속에서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지리적으로도 바르셀로나에서 멀지 않아 가족과의 생활을 이어가기에도 좋다. 독일 대표팀에서 입지를 되찾고 월드컵 출전 가능성을 높이려면, 꾸준한 출전이 필수적인 상황이기도 하다.
 
카탈루냐 현지에선 테어 슈테겐이 이적할 생각이 없다고 알려지고 있지만, 실상은 이미 시장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결정적인 역할은 한지 플릭 감독이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꺼리지 않는 플릭, 수개월 전부터 테어 슈테겐의 몸 상태에 의문을 품어왔으며, 바르셀로나가 조안 가르시아 영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개입해왔다. 이제 그는 테어 슈테겐에게도 구체적인 입장을 전달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테어 슈테겐의 이적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플릭의 판단과 여름 이적시장 흐름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모나코는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독일 골키퍼의 마음을 흔들 준비를 마쳤다.
 
 

https://as.com/futbol/ter-stegen-vinculado-con-el-as-mona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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