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존 크로스] 아스날, 에제 영입 논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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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에베레치 에제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아스날은 크리스탈 팰리스 스타를 두고 토트넘과 영입 경쟁에 나설 수 있으며, 에제의 계약에는 6,8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소식은 아스날이 측면 보강을 위한 자원을 찾는 과정에서 벌어진 최신 전개다. 단장 안드레아 베르타는 이번 여름 다수의 에이전트, 선수, 구단들과 접촉하며 활발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26세의 에제는 사실 13세 때 아스날 유소년팀에서 방출된 적이 있으며, 당시 “울기만 하던 폐인 같은 상태”였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올여름 에미리츠로 복귀할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앞두고 있다.

아스날은 측면 보강에 절박한 상황이며, 에제는 클럽과 대표팀 모두에서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낸 선수로서 조건에 부합한다.

에제는 토트넘의 주요 타깃이기도 하며, 새 감독 토마스 프랭크 역시 이 윙어의 열렬한 팬이다. 토트넘은 당초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를 쫓았으나,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눈앞에 두게 되면서 타깃을 에제로 옮긴 상황이다.

아스날은 다양한 선수들과 접촉했기 때문에 실제로 에제 영입에 ‘버튼을 누를지’는 미지수지만, 협상 자체는 이미 진행됐다.

아스날은 측면 자원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 영입도 추진 중이다. 이 선수는 7,000만 파운드에 거래될 수 있지만, 급여와 개인 조건이 매우 높은 수준이 될 수 있다.

아스날은 스트라이커 영입도 병행 중이며, 현재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를 최우선 타깃으로 두고 있다. 스포르팅 리스본의 빅토르 요케레스 역시 후보군에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또한 발렌시아 수비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동시에 윌리엄 살리바와의 재계약 협상도 진행 중이다.

 

아스날은 첼시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5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계약을 마무리 중이며, 브렌트포드의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역시 합류 예정이다. 또한 마르틴 수비멘디는 5,100만 파운드 이적료에 영입이 합의된 상태다.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transfer-news/arsenal-eberechi-eze-transfer-tottenham-3546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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