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래프] 제이콥 램지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최우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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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텔레그래프] 제이콥 램지는 노팅엄의 최우선 목표

노팅엄 포레스트는 오랜만에 유럽 대항전에 복귀하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아스톤 빌라 공격수 제이콥 램지를 여름 이적시장의 주요 타깃으로 삼았다.

24세의 램지는 누누 감독이 이끄는 포레스트 공격진에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포레스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7위를 기록하며 유럽대항전 진출권을 획득한 만큼, 유럽 대회와 리그를 병행할 다음 시즌을 위해 스쿼드 정비에 나섰다.

 

이미 안토니 엘랑가를 5,500만 파운드에 뉴캐슬로 이적시켰고, 토트넘 홋스퍼는 모건 깁스화이트를 노리고 있다.

 

포레스트의 램지에 대한 관심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램지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29경기에 출전했으며, 그 중 10경기는 교체로 나섰다.

 

지난 시즌 막판 우나이 에메리가 로테이션을 가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바이에른 뮌헨전에는 선발로 나섰다.

 

 

image.png [텔레그래프] 제이콥 램지는 노팅엄의 최우선 목표
빌라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인 램지는 이적이 성사될 경우, 구단 재무제표상 '순수익'으로 기록될 수 있는 선수다.

 

에버튼과 웨스트햄도 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포레스트는 유럽대항전이라는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할 수 있다.

 

과거 램지의 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 이상으로 평가된 바 있으며, 빌라도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에 참가하는 가운데 램지는 클럽 등록 조건에서 중요한 '홈그로운' 선수로 여겨지고 있다.

 

지난 시즌 램지는 에메리 감독 아래 좌측 윙어로 자주 기용되었지만, 10번 역할로도 뛸 수 있는 선수다.

 

포레스트는 30년 만의 유럽대항전을 앞두고 선수단 보강을 희망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브라질의 보타포구에서 이고르 제주스와 자이르 쿠냐를 영입했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5/07/15/nottingham-forest-transfers-jacob-ramsey-aston-villa-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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