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단독-타부토] 그레이엄 포터, 웨스트햄 아카데미 출신 유망주들에게 1군 기회 부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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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프레디 포츠와 조지 어시를 다음 시즌 1군 전력에 통합할 계획을 세우면서, 웨스트햄은 이 두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에 대한 임대 제안을 고려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두 미드필더는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인상적인 임대 생활을 보냈으며, 이제 정규 1군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한 경쟁에 나서게 된다.

 

포츠(21)는 포츠머스에서 37경기에 출전해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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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포츠는 지난 시즌 포츠머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 수비형 미드필더는 웨스트햄에서 1군 경기 세 차례에 출전한 경험이 있으며, 지난 3월에는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어시(20) 역시 브리스톨 시티에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보냈으며, 40경기에 출전했다. 이 중에는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 두 경기 선발 출전도 포함되어 있다.

 

포츠와 어시는 현재 1군 스쿼드와 함께 독일에서 일주일간의 전지훈련에 참여 중이며, 7월 미국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서머 시리즈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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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어시는 지난 시즌 브리스톨 시티의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또 다른 아카데미 출신 루이스 오포드(19)와 케일런 케이시(20)도 프리시즌 훈련에 참여하고 있으며, 구단은 이들이 포츠와 어시의 뒤를 따를 수 있도록 임대 이적을 추진 중이다.

 

웨스트햄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슬라비아 프라하의 레프트백 엘 하지 말릭 디우프 영입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하지만 포터 감독은 내부 자원에서 해답을 찾는 것 또한 중시하고 있으며, 포츠와 어시가 다음 시즌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https://www.standard.co.uk/sport/football/west-ham-potter-potts-earthy-b1238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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